'돌싱포맨' 방송 캡처
방송인 홍진호가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프로파일러 권일용, 표창원과 프로 포커 플레이어 홍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홍진호는 작년 라스베이거스에서 두 대회 우승으로 총 상금 13억을 획득했다면서 최종 우승 상금 목표가 100억 원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홍진호는 “물론 지금까지 받은 상금도 너무 기쁘지만 선수 생활하면서 목표한 바가 항상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포커 플레이어로서 목표하는 게 가장 권위 있는 세계 포커 대회 WSOP다. 메인 이벤트 우승 상금이 150억이다”라고 남다른 목표를 설정했다.
‘돌싱포맨’은 지난 2021년 시작해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로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가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