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CGV 제공
배우 유승호, 김동욱이 올봄 극장가를 찾는다.
배급사 CJ CGV는 영화 ‘3일’을 오는 3월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26일 밝혔다.
‘3일’은 돌아가신 엄마(서정연)의 3일장을 치르는 아들 태하(유승호)와 특별한 장례식을 이끌어가는 장례지도사 하진(김동욱)이 만들어가는 3일 간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영화다.
특히 ‘3일’은 러닝타임 27분의 단편영화로, 티켓가는 1000원에 책정됐다. 최근 ‘스낵무비’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3일’이 또 다른 성공 사례가 될지 주목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