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한우와 삼겹살을 최대 반값 할인 특가에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내달 2일까지 한우 등심·채끝·안심 등 130여 개 상품을 최대 67% 할인 특가에 판매한다. 1++등급부터 2등급까지 전 등급의 한우를 마련해 고객 선택 폭을 늘렸다.
특히 오는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한우 1등급(200g 기준)을 등심 1만3890원, 채끝 1만7850원,안심 2만1450원 등 할인 특가에 만날 수 있다.
삼겹살데이(3월 3일)를 맞아 내달 4일까지는 삼겹살·목살·항정살 등 100여개 상품을 최대 52% 할인가에 내놓는다. 이외에도 대패삼겹살, 오겹살, 제주 흑돼지, 미국·캐나다 등 수입산 삼겹살까지 다양한 돼지고기 상품을 준비했다.
쿠팡 관계자는 “고물가에 지친 고객들이 좋은 품질의 한우와 돼지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인 만큼 쿠팡 로켓프레시에서 맛있는 쇼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