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이 탄핵 선고 여파로 첫 방송을 일주일 연기한다.
3일 MBC는 “오는 4월 4일 첫 방송 예정이었던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은 특보 편성으로 인해 4월 11일(금) 첫 방송으로 편성 변경되었다”며 “시청자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다. 배우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 등이 출연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