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회째를 맞은 곽재선문화재단 청년작가 공모전 ‘2025 플라이 영 아티스트’에서 선정된 작가들의 전시회 ‘더 모멘텀’이 3일 서울 중구 통일로 KG타워 갤러리 선에서 열렸다.
곽재선 KG그룹 회장과 청년작가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청년작가 4명(김수진, 김영현, 이시현, 조윤서)이 서양화부터 동양화, 평면과 설치 작업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함께 선보인다.
‘더 모멘텀’은 갤러리 선에서 3일 오전 11시부터 25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