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소율, 정영주. (사진=스마일이엔티, IS포토)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이 인용되자 배우 신소율과 정영주가 기쁨을 드러냈다.
신소율을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모두 축하해요. 우리 앞으로 모두 함께 열심히 바르게 잘 살아요. 이제 봄을 맞이해요”라는 글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선고를 생중계하는 화면을 게재했다.
정영주 역시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을 선고한다”고 하자마자 “만세!”를 크게 외치며 환호했다. 이어 “만세!!! 만셰이!!! 일본어 아니다!! 응? 정영주의 말맛이닷!!!”라며 윤 대통령의 탄핵 소식을 진심으로 기뻐했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11시 22분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헌법재판관 8명 전원일치 의견으로 인용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