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보현 /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안보현의 새 프로필이 공개됐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부드러운 감성과 남성미를 콘셉트로 한 안보현의 새 프로필 사진을 18일 공개했다.
2014년 드라마 ‘골든 크로스’로 데뷔한 안보현은 그간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카이로스’, ‘유미의 세포들’, ‘군검사 도베르만’,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재벌X형사’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그해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장르 액션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배우 안보현 /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안보현은 오는 8월 13일에는 영화 ‘악마가 이사 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JTBC 드라마 ‘신의 구슬’ 출연을 확정 지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