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퀸’ 김연아가 피겨스케이트를 신고 다시 빙판 위에 올랐다.
김연아는 28일 자신의 SNS에 피겨스케이트를 신고 빙판 위에 나선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김연아가 지난 27일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최·주관하는 플레이윈터 피겨스케이팅 아카데미 마스터반 스페셜 강사로 참여한 모습이다.
사진 속 김연아는 스포티하면서도 멋스러운 모습으로 스케이트 훈련장에 강사로 나섰다. 마치 현역 시절로 돌아간 듯한 분위기에 남다른 포스와 아우라가 인상적이다.
누리꾼들은 “전설은 영원하다”, “지금도 금메달감”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현재 김연아는 다양한 광고, 화보 등에서 활약하며 변함 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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