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민(오른쪽)·최참사랑 부부
배우 양현민, 최참사랑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부모가 됐다.
양현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3일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이 오늘 득녀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2019년 11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아홉 번째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양현민은 지난해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로 대중을 만났으며, 최참사랑은 2022년 영화 ‘대무가’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