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소희 SNS
배우 한소희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소희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스타그램이 어렵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부터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다채로운 순간들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숟가락을 문 채 포즈를 취한 사진에서는 사랑스러운 매력도 엿보였다.
사진=한소희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해외로 보이는 장소에서 패딩 점퍼와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무심한 듯 난간에 걸터앉은 모습마저 화보 같은 아우라를 자아내 감탄을 자아냈다. 시공간을 초월한 듯한 한소희의 독보적인 미모와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인스타가 어려운 게 아니라 우리가 어려워요… 너무 예뻐서”, “그냥 사진이 아니라 화보 그 자체”, “분위기 장인이 따로 없다”, “일상도 영화의 한 장면 같다”, “미모가 또 리즈 경신”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일부 팬들은 “자주 와달라”, “게시물만으로도 힐링된다”며 반가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1월 영화 ‘프로젝트 Y’로 관객을 만났으며, 신작 ‘인턴’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