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미모엔 ‘출구’가 없다 [AI 포토컷]
[일간스포츠 AI엔터]
장원영이 대기실 복도마저 화보 촬영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장원영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무대 의상을 입고 대기실 복도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단연 ‘출구 없는 미모’다. 사진 속 장원영은 화려한 조명 없이도 빛나는 이목구비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서 팬들의 마음을 가장 설레게 한 장면은 따로 있었다. 바로 장원영이 어린 아기의 작은 손을 소중하게 맞잡고 있는 사진이다. 화려한 포스 뒤에 숨겨진 다정하고 따뜻한 면모가 드러난 순간이었다. 마치 동화 속 공주님과 어린아이의 만남을 연상케 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원영은 오는 21일과 22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6 아이브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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