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민진 작가는 자신의 SNS에 영문으로 “금요일 밤, ‘빈센조’와 저녁 식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엔 드라마 ‘빈센조’(2021)에서 열연했던 송중기가 이민진 작가와 현지 레스토랑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송중기는 블루 볼캡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사진=이민진 작가 SNS 이민진 작가를 비롯해 지인들과 저녁 식사를 가진 송중기는 티셔츠 등판에 적힌 ‘GIMBAP’(김밥) 문구를 보여주며 장난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아이 둘을 둔 아버지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동안을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애플TV+ 시리즈 ‘파친코’의 원작자인 이민진 작가와 송중기가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도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송중기는 영국 출신의 배우 케이티 루이즈 사운더스와 재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