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모자무싸’ 구교환, 첫 TV 주연 소감 “동만이와 아직 이별 못해”…여운 남긴 진심
정다이 기자
배우 구교환이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JTBC '모자무싸'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드라마이다. 4월18일 밤 10시40분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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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