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박준면 SNS
배우 박준면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의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9일 박준면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성대표 실은 내가 많이 팬이라오”라며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제공=박준면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준면과 아이유가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극 중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듯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내면서도, 카메라 밖에서는 친자매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현장의 훈훈함을 짐작게 했다.
특히 아이유가 머리 위에 접시를 올리고 어깨 위에도 잔을 올린 채 균형을 잡는 익살스러운 모습과, 그런 아이유를 인자하게 지켜보는 듯한 박준면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제공=박준면 SNS
또한 박준면은 촬영 중간 스태프의 세심한 케어를 받으며 연기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컷도 공개해 베테랑 배우다운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