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 (사진=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문가영이 소속사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13일 판타지오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문가영과 전속계약과 관련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문가영은 지난 2024년 신생 기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해왔다. 현재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소속사와의 동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판타지오에는 배우 차은우, 김선호, 이세영 등이 속해있다.
문가영은 최근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tvN 드라마 고래별’ 촬영에 들입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