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을 부르는 OTT 작품들만 일간스포츠가 모아 모아 엄선했습니다. 나 홀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사람들과 즐겨주세요. <편집자 주>
‘동궁’ 스틸 / 사진=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동궁‘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8부작 판타지 오컬트 사극이다.
남주혁이 전역 후 처음 선보이는 복귀작자 조승우의 첫 OTT 작품이다. 메가폰은 ‘악마판사’, ‘붉은 달 푸른 해’ 등을 연출한 최정규 감독 잡았으며, ‘손 더 게스트’, ‘불가살’ 등을 쓴 권소라·서재원 작가가 집필했다.
‘럭키’ 스틸 / 사진=애플TV 제공
#애플TV: 럭키 ‘럭키’는 수백만 달러 규모의 강도 사건이 틀어지며 도주에 나선 사기꾼 럭키가 FBI와 범죄 조직의 추격 속 벌이는 사투를 담은 시리즈로, 동명의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안야 테일러 조이가 타이틀롤 럭키 역을 맡았으며 티모시 올리펀트가 럭키의 아버지 존, 아네트 베닝이 범죄 조직 수장 프리실라, 드류 스타키가 럭키의 남편이자 범죄 파트너인 캐리로 출연한다.
‘2만 3000명의 목숨’ 스틸 / 사진=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2만 3000명의 목숨‘2만 3000명의 목숨’은 유겐트 레테트(Jugend Rettet)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유겐트 레테트는 독일 베를린 청년들이 모여 만든 NGO로, 지중해에서 위기에 처한 난민 구조를 목표로 활동했다.
영화는 해상 구조 경험이 전혀 없던 이들이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통해 낡은 어선을 구입한 뒤 2만 3000명이 넘는 사람들의 생명을 구해내는 과정을 따라 흐른다. 루이스 호프만이 루카스 역으로 극을 이끌고 마리아 드라구스, 말라 엠데, 카타리나 스타크 등이 함께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