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소지섭 SNS 배우 소지섭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소지섭은 19일 자신의 SNS에 “든든. 든든. 유쾌. 신삼각. 신삼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소지섭 SNS 공개된 사진에는 소지섭이 최대훈, 윤경호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세 사람은 다 함께 손가락으로 ‘LOVE’를 표현하거나 손하트를 만드는 등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또 나란히 걸어가는 뒷모습과 촬영을 준비하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지섭이 출연 중인 ‘김부장’은 특수요원 출신 아버지 김부장(소지섭)이 평범한 삶을 살다가 실종된 딸 민지(서수민)의 행방을 쫓기 위해 정체를 드러내고 사투를 벌이는 액션 드라마다. 지난 18일 방송된 8회에서는 자체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