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세영 SNS
배우 이세영이 감각있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26일 이세영은 “범고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세영는 그레이톤 골지티에 흰색 이너, 청바지를 매치해 ‘꾸안꾸’ 캐주얼룩을 소화했다.
특히 헤드폰을 걸친 컷은 산뜻한 질감으로 처리된 턱선 길이 단발과 어우러져 무심하면서 힙한 매력을 자아냈다.
사진=이세영 SNS
한편 이세영은 최근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의 패널로 출연 중이다.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의 라스타 역으로 글로벌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