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의 안유진과 장원영이 감각적인 티징 콘텐츠를 연속으로 선보이며 첫 미디어아트 전시를 향한 관심을 고조시켰다.
소속사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안녕 : 안유진 x 장원영 미디어아트 전시’의 콘셉트 포스터와 실루엣 영상, 클로즈업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안유진은 특유의 내추럴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고, 장원영은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신비로운 눈빛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
오는 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성동구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안녕’이라는 인사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한 빛나는 순간들을 주제로 구성된다. 현장에서는 미공개 사진은 물론 체험형 미디어아트 존이 운영되며, 두 멤버가 직접 기획 과정에 참여한 개인 화보집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통해 전 세계 무대를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