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뮤직앤뉴 제공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네이버웹툰 ‘세레나’ OST 프로젝트의 첫 번째 가창자로 나선다.
‘세레나’는 세레니티 가문의 유일한 상속자 세레나와 남편 아이저, 프리드릭 사이에서 얽히는 감정과 관계를 그린 로맨스 웹툰이다.
피프티피프티가 부른 ‘콜드 잇 러브’는 쉽게 정의하기 어려운 사랑의 감정을 담은 팝 러브송이다. 서로의 마음을 사랑이라 부르고 싶지만 끝내 엇갈리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피프티피프티의 보컬이 작품 속 인물들의 복잡한 감정을 더한다.
이번 OST는 뮤직앤뉴와 네이버웹툰의 음악 사업 협력 프로젝트로 제작됐다. 뮤직앤뉴는 그동안 ‘사내연애 사절!’, ‘킬러 배드로’, ‘순정빌런’, ‘아홉수 우리들’ 등 다양한 웹툰 OST를 선보여왔다.
피프티피프티는 ‘푸키’의 역주행 흥행 이후 세 번째 디지털 싱글 ‘투 머치 파트 원’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미니앨범과 팬 콘서트 등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콜드 잇 러브’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