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채원 SNS
그룹 르세라핌 리더 김채원이 미래지향적인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김채원은 개인 SNS를 통해 "Time to carry"라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와 함께 백스테이지에서 담아낸 컷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채원은 마치 SF 판타지 콘텐츠의 주인공을 떠올리게 하는 독창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광택감이 감도는 블랙 레더 튜브톱과 쇼츠 조합에 버클 스트랩, 초커, 암 워머를 다채롭게 레이어드해 카리스마 넘치는 무드를 극대화했다. 몽환적인 라벤더 톤 아이 섀도와 맑은 렌즈가 더해진 메이크업은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신비롭게 밝혔다.
사진=김채원 SNS
전신 컷에서는 균형 잡힌 실루엣과 감각적인 포즈가 돋보였다. 팀명이 그래픽처럼 새겨진 타이즈와 플랫폼 워커 부츠를 감각적으로 매치한 김채원은 도도한 눈빛부터 여유로운 미소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글로벌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미국 대형 게임 축제 무대에서 완성도 높은 단독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미니 3집 수록곡 '스마트'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2억 회를 넘어서는 등 글로벌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중이다. 사진=김채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