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크래프트42이엔티 제공
배우 장근석이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의 빈자리를 채운다.
장근석은 오는 21일, 22일까지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트리트)를 통해 청취자들을 만난다.
‘영스트리트’의 스페셜 DJ를 맡은 장근석은 2004년 5월부터 2005년 10월까지 프로그램을 이끌었던 6대 DJ다. 당시 유려한 진행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장근석은 그때의 경험과 특유의 밝은 에너지, 유쾌한 입담으로 방송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특히 지난 5월 방송됐던 ‘영스트리트’에서도 스페셜 DJ 자리를 맡겨달라며 자신감을 보였던 그가 어떤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을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영스트리트’ 방송은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에서 보이는 라디오로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장근석은 오는 10월 13일과 14일 그가 이끄는 프로젝트 그룹 TEAM H의 도쿄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