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소니뮤직 재팬
일본 유명 싱어송라이터 고(故) 사유리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사유리는 지난 2024년 9월 20일 투병 중 건강이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
비보는 사망 약 일주일 후 남편이자 밴드 미세카이의 멤버 아마아라시를 통해 알려졌다. 당시 아마아라시는 “사유리가 9월 20일 영면했다. 장례식은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고 밝혔다.
특히 사유리는 세상을 떠난 해인 2024년 3월 아마아라시와 결혼식을 올린 지 약 6개월만에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사유리는 2015년 싱글 ‘초승달’로 데뷔했다. 이후 애니메이션 ‘쓰레기의 본망’을 비롯해 다수의 애니메이션 OST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