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뷔 SNS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근황을 전했다.
뷔는 19일 자신의 SNS에 “궁금”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중 단연 눈길을 끈 것은 바닥을 가득 채운 속옷 사진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 민트, 블루 등 각양각색의 남성용 속옷이 가지런히 펼쳐져있다.
평소 SNS를 통해 꾸밈없는 일상을 공유해온 뷔가 이번에는 속옷까지 과감하게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음악 축제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