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름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푸른 잔디밭에 앉아 따스한 햇살을 만끽하고 있다. 흰색 원피스에 베이지색 카디건을 걸치고 갈색 부츠를 매치했으며, 눈을 감은 채 미소 짓는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정연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탁 트인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햇빛을 손으로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정연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파란 하늘이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정연은 지난달 데뷔 때부터 약 11년간 몸담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배우 공승연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새 소속사에서 배우 활동에 나서는 동시에 트와이스 활동도 이어간다. 정연은 이적 당시 “트와이스의 멤버로서 원스 앞에 서는 일은 언제나 첫 번째일 것”이라며 팀 활동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