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새 앨범 ‘임펄스’의 전곡을 악기 연주로 먼저 공개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2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니 9집 ‘임펄스’의 인스트루멘털 라이브 샘플러를 선보였다. 멤버들이 직접 연주하며 신보에 담긴 7곡의 일부를 미리 들려주는 콘텐츠다.
영상에는 ‘러브 인 디스토피아’를 시작으로 ‘기브 업 더 고스트’, ‘슬래시!’, ‘유 앤 미 인 아규먼츠’, ‘유 라이트 데어’, ‘브리드 인, 브리드 아웃’, 타이틀곡 ‘업세스트 위드 유스’까지 총 7곡이 담겼다. 정수의 키보드, 가온과 준한의 기타, 오드의 신시사이저, 주연의 베이스가 어우러지며 곡마다 다른 분위기를 들려줬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는 빈티지한 티셔츠와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나른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이번 라이브 샘플러에서는 멤버들의 연주를 앞세워 새 앨범의 사운드를 먼저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이어갔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건일,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으로 구성된 6인조 밴드다. 멤버들은 데뷔 이후 꾸준히 곡 작업에 참여해왔으며, 강한 록 사운드부터 서정적인 곡까지 다양한 음악을 선보여왔다. 지난 4월 발표한 미니 8집 ‘데드 앤드’에도 여섯 멤버 모두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미니 9집 ‘임펄스’와 타이틀곡 ‘업세스트 위드 유스’는 오는 10월 12일 오후 6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