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궁 제공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상현이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9월’ 루키 부문 정상에 올랐다.
팬들의 직접 투표로 진행된 이번 9월 루키 부문에서 상현이 가장 많은 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하츠투하츠 지우와 인어미닛 재준이 각각 2, 3위로 뒤를 이었다.
최근 생일을 맞은 상현은 팬들의 축하 속에 수상의 기쁨을 더했다. 상현이 속한 알파드라이브원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3차 라인업에 합류해 시상식 무대에 오른다. 1위 상현에게는 월간 트로피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및 보도기사 혜택이 주어진다.
2위를 기록한 하츠투하츠 지우 역시 이달 생일을 맞아 의미를 더했다. 하츠투하츠는 최근 일본과 국내를 넘나들며 활동 중이며, 상현과 함께 ‘2026 KGMA’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3위 인어미닛 재준은 지난 9일 첫 정규앨범 ‘웬 더 선 고즈 다운 : 미드나이트’를 발표하고 음악방송 등 다양한 신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티스트의 기념일과 활동을 팬들이 직접 축하하는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이번 루키 부문을 끝으로 9월 투표를 마쳤으며, 오는 10월 쿠궁을 통해 새로운 부문별 투표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