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SNS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뉴욕에서 찍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죽여버릴 거야. 사랑해’를 뉴욕에서 500번이나 외쳤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욕 곳곳에서 남편과 웨딩 화보 촬영에 한창인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와 함께 모친 최진실을 떠올리게 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