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클로즈유어아이즈, 베스트아티스트 수상소감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2026 KGMA’에서 베스트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2026 KGMA)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아티스트 데이’로, 배우 남지현과 리센느 원이가 MC를 맡았다.
이날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KGMA 시상식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3년째 KGMA에 참석하고 있는데, 첫 KGMA에서는 무대만 했었고, 지난해에는 IS 루키상을 받았는데 올해에도 상을 받아서 뜻깊다. KGMA와 성장을 함께 해서 뜻깊다. 많은 힘을 주시는 클로저(팬덤명)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9월 30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노트’로 초동 판매량 71만 장을 돌파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포토] 클로즈유어아이즈, 팬 여러분 감사해요 KGMA는 올해 창간 57주년을 맞은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2024년 새롭게 제정한 시상식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