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벨브라이트, 아시아문화교류특별상 수상
일본 밴드 노벨브라이트가 2026 KGMA에서 아시아 문화 교류 특별상을 품었다.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2026 KGMA’)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아티스트 데이’로, 배우 남지현과 리센느 원이가 MC를 맡아 진행했다.
이날 노벨브라이트 프론트맨 타케나카 유다이는 “안녕하세요. 노벨브라이트입니다”라고 “오늘은 KGMA에 와서 기분이 ‘야르’(기분이 좋다는 의미의 신조어)해요”라고 한국어로 운을 뗐다.
이어 “한국말 잘 못하지만, 한국어로 (소감을) 해보겠다”며 “여러분 오늘은 와줘서 감사하다. 상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한국팬들에게 노벨브라이트를 더 많이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다음 우리 콘서트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노벨브라이트는 지난 2013년 결성된 5인조 밴드다. 버스킹 공연이 SNS에서 입소문을 탄 이들은 2020년 메이저 데뷔 후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프론트맨 타케나카 유다이가 ‘현역가왕 재팬’에 이어 ‘한일가왕전’에 출연하면서 대중적 인지도를 쌓기 시작했다.
‘워킹 위드 유’ ‘달맞이 꽃’ ‘사랑이라든가 연애라든가’는 각종 커버곡으로도 유명해 국내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본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스타로드 행사에서 노벨브라이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KGMA는 올해 창간 57주년을 맞은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2024년 새롭게 제정한 시상식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관한다. KGMA 음원 및 음반 데이터는 한터차트, 지니뮤직, 플로, 벅스가 제공하며 공식 팬투표는 쿠궁 앱을 통해 진행된다. ENA에서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을 통해,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은 틱톡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고척스카이돔(서울)=KGMA특별취재단/2026.11.07/ KGMA는 올해 창간 57주년을 맞은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2024년 새롭게 제정한 시상식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