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장민호, 베스트 트롯 퍼포먼스상 수상 가수 장민호가 ‘2026 KGMA’에서 베스트 트롯 퍼포먼스를 수상했다.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2026 KGMA)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아티스트 데이’로, 배우 남지현과 리센느 원이가 MC를 맡았다.
이날 장민호는 “너무 큰 영광이다. 매번 상을 받을 때마다 이 상에 몇 퍼센트의 역할을 했을까 생각해보면 자신있게 대답하지 못할만큼 이 상을 위해서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이 계신다”며 “한 분 한 분 나열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다 연락 드리겠다.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언제나 반짝거리는 민호특공대(팬덤명) 너무 감사드린다. K트롯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장민호는 지난 4일 ‘인생이란 친구에게’를 발매했다. ‘인생이란 친구에게’는 오는 24일 발표되는 새 미니앨범 ‘에세이 ep.4’의 선공개곡으로 재즈 감성의 어덜트 컨템퍼러리 트롯이다.
KGMA는 올해 창간 57주년을 맞은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2024년 새롭게 제정한 시상식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