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화산’ 디바 임정희가 부른다
일간스포츠

입력 2007.12.10 15:27

18일 공개 서비스, 오리엔탈풍 ‘하늘아 바람아’ 담아

디바 임정희가 부르는 게임 속 노래는 어떤 느낌일까.

엠게임의 기대작인 환상 무림 MMORPG ‘풍림화산’(風林火山-바람 숲과 불의 산)의 게임 음악을 최근 인기 급부상 중인 가수 임정희가 부른다. 최근 신곡을 발표하며 한창 인기몰이 중인 임정희는 길거리 공연으로 잘 알려진 스타로 한국 최고의 프로듀서 방시혁과 함께 작업을 해왔다.

그는 비·원더걸스 등 한국 최고의 가수를 배출하고 미국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프로듀서 박진영과 함께 미국에 진출했다.

풍림화산에 삽입될 임정희의 음악 ‘하늘아 바람아’는 매력적인 오리엔탈 풍의 사운드로, 추후 풍림화산의 샐 애니메이션을 삽입하여 뮤직 비디오를 출시할 계획이다.

가수 임정희는 “평소 온라인 게임에 관심이 많았다. 풍림화산의 멋진 그래픽을 보고 한눈에 반해 전격적으로 노래를 담게 되었다”고 말했다.

풍림화산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임정희 ‘하늘아 바람아’를 청취한 후 게임 안에서 만나게 될 기대와 느낌을 남겨주는 게이머들에게 임정희 친필 사인 CD를 증정하는 사전 이벤트도 진행한다.

환상 무림 풍림화산은 오는 18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다.

박명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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