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 김보성, 태극전사 경기 모닝콜 해준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4.06.17 10:56



아프리카TV는 '의리' 김보성과 함께 월드컵 이벤트를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아프리카TV 이벤트 페이지에서 원하는 경기일과 그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응모 가능하며, 각 경기별 추첨으로 선발된 30인 및 동반 1인으로 구성된 총 60명의 응원단은 김보성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한국 대표팀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을 펼치게 된다.

또 아프리카TV 월드컵 특집 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김보성의 의리 응원 현장을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으며, 사전 모닝콜 서비스를 신청하면 경기 시작 30분 전에 김보성의 생생한 육성이 담긴 알람을 받아볼 수 있다.

아프리카TV은 "김보성이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직접 대중들과 소통하고자 다른 이벤트를 마다하고 직접 아프리카TV 월드컵 이벤트에 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아프리카TV는 ‘2014 브라질 월드컵’ 특집 페이지를 마련해 내달 14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 쿠라치바 등 12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전 경기를 모바일과 PC를 통해 생중계한다. 또 하이라이트, 월드컵·스타, 브라질에서 생긴 일 등의 동영상(VOD)도 전편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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