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김민아 "'힛트쏭', 100회 감사 앞으로도 재밌게 할 것"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18 16:11

황소영 기자
방송인 김민아와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1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100회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KBS Joy〉

방송인 김민아와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1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100회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제작진과 MC들이 100회를 맞은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100회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고현 PD, 김희철, 김민아가 참석했다.  
 
고현 PD는 100회를 맞은 소감에 대해 "어느덧 2년을 쉼 없이 달려왔다. 지금까지 계속 많은 사랑을 주셔서 100회까지 올 수 있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  
 
김민아는 "100이라는 숫자가 다가오는 걸 느끼면서 시간이 빠르다는 걸 느꼈다. 갈 날이 더 많았으면 좋겠고 지금까지 재밌게 즐겨주셨던 만큼 애정 있게 바라봐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고, 김희철은 "요즘 100회까지 간다는 게 특히 쉽지 않은데 '힛트쏭' 제작진과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재밌게, 즐겁게 하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이십세기 힛트쏭'은 대한민국 가요사가 고스란히 담긴 KBS의 올드 케이팝 프로그램을 소환하고 재해석해 대중이 원하는 뉴트로 가요의 갈증을 해소하는 신개념 뉴트로 음악 차트쇼다. 지난 2020년 3월 27일 첫 방송돼 18일 100회를 맞았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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