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풍자가 28kg 감량 후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풍자는 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 사진을 한 장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베이지색 니트에 경찰모를 쓰고 있는 모습이다. 체중 감량에 성공 후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풍자는 최근 다이어트 약물 위고비와 운동, 식단 조절을 병행해 28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TV 예능까지 진출, 현재 MBC 예능 ‘구해줘! 홈즈’ ,‘전지적 참견 시점’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