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풀파티가 온다! 아시아 EDM의 메카 韓 넘을 글로벌 슈퍼스타는?
일간스포츠

입력 2022.07.19 11:50

정진영 기자
사진=드림어스 제공

사진=드림어스 제공

올여름 관객들을 음악에 젖게 할 럭셔리 풀사이드 파티가 열린다.

 
세계적 프로듀서와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웻!: 위 트렌드’(WET! : WE TREND) 프리쇼 파티가 오는 23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개최된다.
 
‘웻!: 위 트렌드’는 역대급 규모의 EDM 서바이벌이다. 아시아 EDM의 메카인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슈퍼스타로 성장할 아티스트를 선발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 경쟁 오디션이 아닌 새로운 EDM 컬처를 창조할 신개념 프로젝트로 장소를 뛰어넘어 모든 이들이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프리쇼에는 바이스톤(VICETONE), 브룩스(BROOKS), 비아이(B.I), 레이든(Raiden), 호미들(Homies), 숀(SHAUN), 카모(CAMO), 스카이(SKY), 서린(Seorin), 미우(MIU), 웻보이(Wetboy), 플라이 위드 미(Fly with me) 등 개성과 실력을 모두 겸비한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탐석해 퀄리티 높은 무대를 펼친다.
 
럭셔리한 핫 플레이스에서 펼쳐지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는 물론, 음악으로 하나되는 아티스트와 관객의 생생한 호흡이 한여름 밤 무대를 화끈하게 불태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웻!: 위 트렌드’는 프리쇼 파티의 개최 열기에 힘입어 올 11월 초 론칭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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