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펠라 그룹 나린, MLD뮤직과 전속계약 체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1 15:20

정진영 기자
사진=MLD뮤직 제공

사진=MLD뮤직 제공

5인조 혼성 아카펠라 그룹 나린이 MLD뮤직에 새 둥지를 틀었다.

 
MLD뮤직은 최근 나린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나린은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최정상급 아카펠라 그룹이다. 이들은 2017년 아시안컵 아카펠라 대회, 2018년 동아시아 문화의 숲 아카펠라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큰 화제를 모았다.  또 아카펠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커버한 영상을 공개하며 46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모았다.
 
MLD뮤직 관계자는 “아티스트의 폭넓은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린은 오는 11일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을 발매한다. 혼성 그룹 샵(s#arp)의 ‘스위티’를 나린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MLD뮤직은 이승철, 모모랜드, T1419, 라필루스, 코카앤버터 등이 소속된 MLD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이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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