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현, 시트콤 ‘유니콘’ 합류… 개발자 태주役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2 15:10

정진영 기자
사진=유엘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유엘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이규현이 시트콤 ‘유니콘’에 출연한다.

 
소속사 유엘엔터테인먼트는 이규현이 ‘유니콘’에서 맥콤의 개발자이자 현실을 가상현실이라고 굳게 믿는 독특한 인물 태주를 연기한다고 2일 밝혔다.
‘유니콘’은 은은하게 돌아있는 맥콤의 CEO 스티브(신하균 분)와 크루들의 대혼돈 K스타트업 분투기를 담은 시트콤이다. 쿠팡플레이에서 이달 안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규현은 앞서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TV조선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 KBS2 ‘안녕? 나야!’, 영화 ‘구마적’, ‘거래완료’ 등 여러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특별히 올해 초 방송되며 많은 사랑을 받은 tvN '고스트 닥터'에서는 사건의 열쇠를 쥔 인물로 등장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고, JTBC ‘공작도시’에서는 작품 내 다양한 인물들과 묘한 사이로 얽히며 스토리에 쫄깃한 긴장감을 더했다.
 
진정성이 가득한 연기로 작품에 활력을 더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규현이 새 작품 ‘유니콘’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유니콘’은 오는 2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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