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숙, "옥순코인 가보자구~" 인생네컷 공개하며 불화설 종식?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5 07:28

이지수 기자
'나는 솔로' 옥순과 영숙의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옥순과 영숙의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방송 장면.

'나는 솔로' 방송 장면.

'나는 솔로' 방송 장면.

'나는 솔로' 방송 장면.

'나는 솔로' 9기 영숙이 옥순과의 즐거운 한때를 인증해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영숙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옥순코인 가보자고"라는 메시지와 함께 옥순과 찍은 인생네컷을 공개했다.
 
인생네컷에서 두 사람은 스티커 사진기 부스 안에 들어가 깨방정 포즈를 취하면서 친근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광수를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방송에서 공개된 직후 올린 사진이어서, 옥순과 여전한 친분이 있음을 알리려는 듯했다.
 
3일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사이가 좋지 않아 보인다", "광수 한명 두고 저렇게까지 할 일인가?", "영숙이 눈감고 사탕 굴리는 모습 너무 불편했다", "옥순이도 만만치 않네" 등 두 사람의 관계를 걱정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방송 직후 다정한 모습을 공개해, 광수 때문에 사이가 틀어지지 않았음을 인증했다. 과연 광수가 영숙과 옥순 중 누구를 택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광수를 둘러싼 '솔로나라'의 로맨스 대전은 다음주 10일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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