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기 영철, 이혼설에 "이번 생은 망했다" 심경 고백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13 09:22 수정 2022.08.13 12:38

이지수 기자
'나는 솔로' 1기 영철.

'나는 솔로' 1기 영철.

'나는 솔로' 1기 영철.

'나는 솔로' 1기 영철.

 
'나는 솔로' 1기 영철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여러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영철은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실시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그는 '소 천마리 사기설'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어떻게든 버텨서 내가 틀린 게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1기 영숙과의 이혼설에 대해서는 "이번 생은 망했다"라고 에둘러 표현했으며 "아버지 때문에 힘든 상황에서도 버티고 있는 것"임을 털어놓으며 힘든 심경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영철은 최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활동을 재개한 것은 물론, '나는 솔로' 기수 통합 모임에도 나서며 '나는 솔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강화도 소 농장 응원합니다", "나는솔로 외전인 '나솔사계'에도 나와주시면 좋겠다", "새로운 사랑 만나길 바란다", "예전에 당찬 영철님으로 돌아오시길", "풀 죽은 모습 안타깝다, 힘내시라"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나는 솔로'는 출연자들의 근황을 전하는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까지 지난 11일 첫 선을 보이며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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