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천 삼산월드체육관을 가득 메운 관중들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3 17:04 수정 2022.11.13 17:03

김민규 기자

[포토]인천 삼산월드체육관을 가득 메운 관중들

 
2022-2023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경기가 13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많은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인천=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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