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닝닝 SNS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외모 악플에 단호하게 대응했다.
닝닝은 최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화장 안 하면 못생겼다’는 댓글에 “어쩌라고, 이렇게 생겼는데”라며 일침을 가했다.
이어 “다른 사람 외모를 두고 ‘못생겼다’고 하는 건 멋있지 않다”며 “모든 사람은 다 다르게 생겼다. 그런 말을 할 시간에 노래 하나 듣는 게 낫지 않겠냐”고 말했다.
또한 그는 “신경 쓰이지 않는다”며 악플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서도, “배려가 없고 덜 성숙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5월 정규 2집으로 컴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