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제주 동화마을 아트센터에서 열린 '지브리스튜디오 인 제주' 특별전 개막식에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케다 주제주일본국총영사, 강동화 제주동화마을 회장, 스즈키 토시오 지브리스튜디오 프로듀서, 정욱 대원미디어 회장, 정동훈 대원미디어 대표, 곽영빈 대원방송 부회장, 강호준 대교 대표.
이날 개막한 이번 특별전은 대원미디어의 주최로, 제주 동화마을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지브리 체험 전시물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