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카타르 월드컵 중계로 2주간 결방…안정환 활약은 계속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21 16:50 수정 2022.11.21 17:04

이세빈 기자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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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싸우면 다행이야’가 카타르 월드컵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MBC는 21일과 오는 28일 방송 예정이었던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중계방송으로 결방된다고 21일 밝혔다.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활약 중인 안정환은 카타르 월드컵 해설위원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날 오후 9시 김성주 캐스터, 서형욱 해설위원과 함께 조별리그 B조 잉글랜드와 이란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또한 오는 28일 오후 10시부터는 H조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를 함께한다.
 
한편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자연인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본격 ‘내손내잡’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MBC에서 방송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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