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SBS '더 쇼' 시즌4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사회를 맡은 슈퍼모델 박선임이 블랙드레스로 빼어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더쇼' 시즌4는 한국의 SBS Plus와 중국 포털 사이트 TODOU(투도우)가 공동 제작하며 동시 생방송되는 음악 프로그램으로 티아라 지연과 걸스데이 혜리가 MC를 맡았다. 또한 지연,혜리와 함께 진행할 남자 MC는 오는 10월 21일 중국에서 열리는 '2015 TUDOU 프로그램 런칭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더 쇼' 시즌4는 오는 10월 28일 첫 방송된다. 김민규 기자mgkim@joongang.co.kr /201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