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제니 SNS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4일 자신의 SNS에 “the only two ways i know how to heal”(내가 아는 유일한 두 가지 치유 방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초록색 비키니를 입고 햇살 아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제니는 지난 8월 28일 새 디지털 EP ‘폴른 엔젤’을 발매했다. ‘풀른 엔젤’은 정적인 기타의 멜로디가 곡을 이끌어가는 미니멀한 어쿠스틱 팝 곡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