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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뜨뜨] ‘악연’→‘내가 죽기 일주일 전’, 증명된 재미 온다

정주행을 부르는 OTT 작품들만 일간스포츠가 모아 모아 엄선했습니다. 나 홀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사람들과 즐겨주세요. <편집자 주> #넷플릭스: 악연 ‘악연’은 조회수 약 1000만회를 기록 중인 최희선 작가의 동명 웹툰에서 출발한 서스펜스 시리즈다. 사채를 해결하기 위해 악의를 품은 남자와 시신을 유기하게 된 또 다른 남자, 마음속 아물지 않는 흉터를 지닌 여자 등 6명의 인물이 하나의 사건으로 엮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총 6부작으로 배우 박해수, 신민아,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이 펼치는 6인 6색 캐릭터 플레이가 관전 포인트다. 이들은 각 에피소드의 주인공으로 극을 이끈다. 영화 ‘검사외전’을 연출한 이일형 감독의 첫 시리즈로, ‘수리남’ 제작진이 힘을 보탰다. #티빙: 내가 죽기 일주일 전‘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세상을 등지고 청춘을 흘려보내던 희완 앞에 첫사랑 람우가 저승사자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스다. 서은채 작가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설렘 가득한 과거와 달라져 버린 현재가 교차 진행된다.주인공 희완은 애플TV+ 시리즈 ‘파친코’로 깊은 인상을 남긴 김민하가 맡았다. 상대역 람우는 공명이 연기한다. 드라마 ‘멜로가 체질’을 공동 연출한 김혜영 감독의 신작으로, 영화 ‘연애의 온도’, ‘특종: 량첸살인기’ 등을 만든 노덕 감독이 크리에이터로 참여했다.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시즌7‘SNL 코리아’가 7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SNL 코리아’는 쿠팡플레이를 대표하는 콘텐츠이자 대한민국 유일한 리얼 코미디쇼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시리즈는 날카롭고 유머러스한 시사 풍자와 과감한 19금 설정으로 통쾌한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왔다.전 시즌에 이어 신동엽, 안영미, 정상훈, 김민교, 정성호, 정이랑, 권혁수, 이수지, 김원훈, 지예은, 김규원, 이진혁이 크루로 활약한다. 포문을 열 1화 호스트는 영화 ‘로비’로 관객을 만나고 있는 감독 겸 배우 하정우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4.04 06:05
예능

25기 상철, 올킬 옴므파탈 등극…“누구랑 더 대화할 마음 없어” (나는솔로)

‘나는 SOLO(나는 솔로)’ 25기 상철이 인기남에 등극했다.지난 2일 오후 방송한 SBS Plus와 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랜덤 데이트’ 후 솔로녀들의 진짜 선택을 확인하는 ‘타임슬립 데이트’가 이어졌다.이날 미경과 ‘랜덤 데이트’를 하게 된 영철은 ‘하루종일 손잡고 다니기’란 데이트 미션에 미경의 손을 덥석 잡았다. 이후 두 사람은 파스타 집에서 서로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데이트 말미, 영철은 “(숙소에) 들어가서는 손 못 잡네”라며 아쉬워했고, 급기야 둘은 손가락을 만지작거리는 ‘초밀착 스킨십’을 감행했다. 또한 두 사람은 숙소에 도착해서도 ‘온리 미경’길만 걷고 있는 영식을 의식하면서 다시 손을 잡고 산책했다.데이트에서 돌아온 영식은 곧바로 미경을 찾아갔다. 이어 그는 미경에게 “더 알아보고 오라고 했는데 후회 아닌 후회가 된다”고 고백했다. 미경은 “데이트하기 전까진 아예 (영철님이) 호감 순위에 없었다. 그런데 남녀가 손을 잡고 몇 시간을 있었는데 마음이 아예 없는 건 이상하지 않냐”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경은 “오늘까지는 열어두고 내일 어느 정도 마음 정하고 싶어”라고 ‘밀당’을 시전했다.현숙과 데이트를 마친 영수는 “서로가 원하고 심연에 있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현숙의 의도와는 180도 다른 후기를 전했다. 영수의 ‘1픽’인 영자와 데이트를 한 영식은 영수를 따로 불러 “영자의 호감남이 영수일 가능성은 희박할 것 같다. 이성적인 것보다는 친구 쪽으로 가버린 듯 하다”고 귀띔했다. ‘남사친 사살’을 당한 영수는 “남녀끼리 친구가 어딨냐?”며 “어차피 내 여자친구 될 거니까!”라고 직진할 뜻을 내비쳤다.상철은 자신에게 호감을 표시한 영자를 불러내 관계 정리에 나섰다. 그는 “순자님과 잘 맞는 것 같다. 저 때문에 영자님의 시간을 날리진 않았으면 좋겠다”고 거절 의사를 명확히 했다. 영자는 “내 선택은 자유 아닌가?”라며 호감을 계속 표현했다. 직후 영자는 제작진 앞에서 “전 차여본 적이 없는데. 너무 자존심 상했다”고 토로한 뒤, “충분히 비집고 들어갈 승산이 있다”며 마음을 다잡았다. 밤이 깊어지자 제작진은 ‘랜덤 데이트’ 전 솔로녀들의 선택에 따라 시간을 보내는 ‘타임슬립 데이트’가 있음을 알렸다. 영숙-영자-현숙-순자는 나란히 상철을 택했고, 옥순은 따로 대화하기로 했던 광수를, 미경은 자신에게 직진해온 영식을 택했다. 누구의 선택도 받지 못한 영수-영호-영철은 ‘고독정식’을 먹게 됐다. 이후, 상철은 자신을 선택한 솔로녀들을 모아놓고, “두 번의 데이트 후, 제 마음은 순자님이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앞서 상철에게 거절당한 영자는 “순자님에 대한 마음이 확실하다고 저한테 얘기하시기 전에 선택한 것”이라고 해명했고, 영숙은 “첫인상 때부터 계속 상철님을 선택했다. 한번은 진지하게 대화하고 싶었다”고 어필했다. 그럼에도 상철은 “누구랑 더 대화해보고 싶다는 강한 마음은 일단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에 영자와 영숙도 마음을 접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사랑의 위너’가 된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상철님이 믿음직스러웠다”며 행복해했고, 상철 역시 “순자님이 그냥 좋고, 다른 분들도 제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옥순과 데이트를 하게 된 광수는 결혼 및 2세에 대한 질문을 집중적으로 했다. 그는 “사실 부부 문제는 별로 관심이 없다”며 “결혼의 목표는 자녀”라고 말했다. 반면 옥순은 “신혼의 재미를 즐기고 난 후에 아이를 갖고 싶다”며 이견을 보였다. 이어 두 사람은 주말부부 등 현실적 문제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눴다. 데이트 후 광수는 “얘기가 잘 통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지만, 옥순은 “배우자로서는 좀 힘들 거 같다”고 거리를 뒀다.미경은 영식과의 데이트에서 계속 ‘밀당’을 하며 그를 조련했다. 미경은 “본인(영식)이 (내 호감도 순위에서) 2순위일 수도 있잖아?”라며 영식을 긴장시켰고, 이에 영식은 “내가 ‘슈퍼 데이트권’을 다 따야겠다.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직후 미경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 사람이 짜장면을 먹는 건 싫지만 그렇 다고 너무 안심시키고 싶지도 않다”고 묘한 속내를 드러냈다.‘0표즈’가 된 영수는 노래 메들리로 속상함을 달랬다. 영호는 방에서 홀로 책을 읽었다. 그러던 중, 영식-미경이 공용 거실로 들어오자, 영호는 “1:1 대화 가능한지?”라며 미경에게 다가갔다. 영호는 “여기 떠나기 전에 한번은 데이트할 거야”라고 관심을 표현했고, 미경을 기다리던 영식은 공용 거실에 돌아온 미경이 다른 자리로 가버리자 씁쓸해했다. 뒤이어 미경에게 계속 직진하는 영호의 모습이 예고됐으며, “역대급으로 나갈 것 같은데?”라며 초특급 반전을 예견한 솔로남들의 선택이 포착돼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25기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는 오는 9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4.03 07:32
야구일반

2025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오는 14일 개막

2025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가 오는 14일 개막한다.이번 리그는 14일 개막전부터 11월 17일까지 프로야구가 없는 매주 월요일, 고양특례시 고양장항야구장에서 열린다. 14일 오후 7시에 열리는 개막전은 배우 조연우가 이끄는 알바트로스와 ‘광수생각’ 만화가 박광수 감독의 청춘야구단이 맞붙는다. 2025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는 총 11개팀이 참가해 30주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출전팀은 인터미션(단장 오만석), 크루세이더스(단장 임호), BMB(감독 이종혁), 스타즈(감독 구병무), 조마조마(단장 정보석), 천하무적(감독 김동희), 브로맨스(감독 김경록), 청춘야구단(감독 박광수), 공놀이야(감독 정욱), 알바트로스(감독 조연우), P.O.M(감독 박선일) 등으로, 300여 명의 스타들이 참가한다.메인 스폰서인 법무법인 더킴로펌은 서울, 대구, 창원, 뉴욕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기업 형사 전문 로펌이다. 더킴로펌은 이번 대회를 후원함으로써 스포츠와 법률이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팀 선수들에게 무료 법률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선수들이 경기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김형석 대표변호사는 “야구를 사랑하는 많은 연예인들과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더킴로펌, (사)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주)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며, 고양특례시와 고양특례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후원한다. 경기는 네이버TV ‘한스타 연예인 야구’ 채널과 유튜브 ‘한스타미디어’ ‘최반장TV’를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될 예정이다. 차승윤 기자 chasy99@edaily.co.kr 2025.04.02 14:55
드라마

이동욱, ‘이혼초보’ 이주빈에 위로 건넸다 (이혼보험)

‘이혼보험’ 이동욱이 이주빈에게 공감 어린 위로를 전했다.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2화에서는 본격 이혼보험 개발에 착수한 TF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기준(이동욱)의 ‘전전부인’과 나눈 대화는 이혼보험의 명분을 찾던 강한들(이주빈)에게 깨달음과 큰 울림을 안겼다. 각고의 노력 끝에 이혼보험의 조건부 승인을 얻어낸 TF팀은 정식 출시를 향한 또 다른 모험을 시작했다.이날 퀀트 전나래(이다희)까지 합류한 TF팀은 첫 회의를 가졌다. 이혼을 보장해 줘야 하는 명분부터 찾아야 한다는 노기준과 데이터 확충이 우선이라는 전나래는 팽팽하게 대립했다. 이들은 팀을 나눠 움직이기로 결정했다. 노기준은 강한들과 한 팀을 이뤘다. 강한들은 이혼보험과는 연관 없는 장소로만 자신을 이끄는 노기준이 의아했다. 커피 맛집이라며 도착한 사찰. 한 스님이 반갑게 두 사람을 맞이했다.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는 노기준과 스님이 부부였다는 말은 강한들을 놀라게 하기 충분했다.이혼보험의 명분을 찾고 있다는 강한들의 말에 잠시 고민하던 스님은 남들과는 달랐던 자신의 인생관, 노기준과 이혼하게 된 이유를 들려줬다. 이어 이혼보험은 분명 파장을 몰고 오겠지만 ‘나답게’ 살고 싶어 이혼을 선택한 용기를 가진 사람이라면 도와줄 만하다는 스님의 말은 강한들에게 깨달음이 됐다.스님을 만나고 돌아가는 길 노기준과 강한들은 한결 가까워졌다. 나란히 앉아 백 년만의 우주쇼라는 별똥별을 보기로 한 두 사람. 진솔한 이야기가 오가는 사이 두 사람은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했다. 특히 “동굴이 아니라 터널이라 그래요. 터널을 세 번 빠져나온 사람으로서 팁을 드리자면 일단 들어가야 빠져나올 수 있어요”라고 위로하는 노기준의 말은 강한들에게 큰 힘이 됐다.이혼보험 TF팀은 개발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이혼율을 낮추기 위한 보완책으로 가입 기간별 이혼 방지 서비스까지 마련했다. 결전의 날, 팀원들은 임원 회의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렸다. 결과는 조건부 승인. 정식 판매를 위해서는 3일 가입 30건, 6개월 내 이혼율 0퍼센트를 달성해야 했다. 노기준은 계약률을 높이면 이혼율도 높아지는 이혼보험의 딜레마를 타파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를 고민했다. 그렇게 팀원들을 이끌고 도착한 곳은 결혼 박람회장이었다. 결혼을 앞둔 이들의 양가감정을 공략하자는 것. 이혼보험을 향한 첫 반응은 차가웠다. 하지만 사람들은 남들의 시선을 피해 조심스레 이혼보험 상담 부스를 찾기 시작했고, 사부인들의 대면 엔딩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혼보험 개발기를 더욱 궁금케 했다.한편 데이터 확충을 위한 팀플레이를 시작한 안전만(이광수)과 전나래는 의외의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합리적인 선택을 중시하는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올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 가운데, 전나래의 수상한 기척도 포착됐다. 이혼보험 조건부 승인 결과를 들고 전무이사실로 돌아온 전나래에게 “최초의 이혼보험을 출시시킨 플러스손해보험 중국 법인의 부사장”이라며 치켜세우는 의문의 남성은 그가 다른 목적을 가지고 TF팀에 합류한 것인지 궁금증을 더했다.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4.02 08:17
영화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영화인 영상성명서’ 공개…정진영·박해일 등 참여

영화인들이 성명문을 통해 다시 한번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했다.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는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영화인 영상 성명서’를 1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성명서에는 영화계 거장 정지영, 임순례, 허진호, ‘서울의 봄’ 김성수, ‘1987’ 장준환, ‘원더랜드’ 김태용, ‘다음, 소희’ 정주리, ‘대도시의 사랑법’ 이언희 감독과 정진영, 박해일 배우 등 성명에 참여한 영화인 1025명의 이름이 엔딩 크레딧에 올라갔다. 또한 탄핵 정국과 일맥상통하는 한국영화 속 명대사들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를 애타게 기다리며 시위 현장에 나간 시민들의 모습이 담겼다.영상성명서의 연출은 영화 ‘애비규환’ 최하나 감독이 맡았고, 현장을 기록하는 영화인들과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가 제공한 영상으로 제작했다.영화인들은 “12.3 내란 이후 윤석열을 즉시 탄핵해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할 것을 요구해 왔다”며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영화인 영상성명서’ 공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켜온 주권자의 힘을 믿고 몇 달의 시간 동안 인내하며 헌법재판소가 보편적이고 상식적인 판단에 따라 윤석열을 파면할 것을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또 “한국영화는 언제나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면서 “헌법재판소는 즉시 피소추인 윤석열을 파면하고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하라”고 재차 호소했다.한편 헌법재판소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결과를 오는 4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선고한다고 밝혔다.다음은 영상서명서 1025명 영화인 명단 *영화배우(41명)강길우 강숙 곽동현 구본진 금광산 김민체 김영환 김준범 김중기 김진영 김하진 김학선 김해나 김혁종 류경환 민경석 민지혁 박란 박용균 박종환 박해일 박희본 백마강 성일 손수현 손예원 송다미 신지이 옥수분 우연 윤배영 이민아 이하음 장세림 정진영 조윤빈 조은지 진모영 최연수 황재필 황정윤*영화산업종사자(130명)강선영 강지혜 강진권 곽언영 권정현 김규노 김동영 김민숙 김복근 김상윤 김서우 김선령 김성하 김영아 김용석 김우진 김인수 김준겸 김태주 김해율 김혜준 김화범 김효정 남기웅 남한별 류부영 문봉섭 민아인 박동우 박사라 박성림 박수연 박윤정 박준경 박지오 박현지 박혜경 박혜진 반석현 배종우 사선미 서수민 서영지 서유진 선승연 성동엽 손다혜 손주연 손진아 송성호 신찬비 양기환 양희찬 연다솔 오미선 오보라 오설혜 오승희 오영채 오유빈 유나경 유성희 유현택 유형민 윤정주 윤혜숙 이경진 이다운 이도희 이동형 이민휘 이선경 이선영 이연정 이용연 이은경 이은지 이주연 이지연 이창준 이채미 이태화 이택환 이한솔 이형주 이혜진 임진희 장보경 장선영 장성란 장성호 전민경 전승현 정그림 정금자 정동호 정민주 정진서 정태원 조계영 조성경 조영윤 조옥경 조은영 조재홍 주윤호 주희 진명현 채윤희 최낙용 최문주 최민아 최빈나 최성윤 최우리 최유리 최정선 최정훈 최지웅 최진웅 최현준 최현호 한동희 한민지 한수범 함석영 홍보미 홍수정 홍이슬 홍태화*영화상영/평론/교육(93명)강유정 강은아 강진석 권나미 권찬미 김동현 김명혜 김봉석 김상민 김선구 김선명 김선아 김선중 김성욱 김수정 김슬기 김영광 김영우 김용남 김윤아 김재영 김주현 김채희 김하나 김현미 김형수 김혜미 김희영 낭희섭 노철환 맹수진 모은영 문유정 박균수 박동수 박미경 박상욱 박영숙 박유희 박일아 박종효 박진형 박현선 배장수 백은하 백희림 변재란 서은주 송은지 신동화 신은실 신지윤 심혜경 안소현 양지수 오동진 원승환 유운성 윤동희 윤성은 윤중목 윤창민 이가람 이로운 이승환 이승희 이안 이영진 이은선 이정은 이해민 이화정 이효정 장다나 장은경 전찬일 정지욱 정지원 정지혜 정진아 조명진 조선희 주진숙 채희숙 최성규 하효선 한상언 한재섭 함주리 허행철 홍은애 황미요조 황혜진*영화스태프(146명)강국현 강나루 강속구 강승기 강승연 강승용 고아모 고은하 권진협 김경림 김길남 김길진 김도연 김미선 김민경 김민성 김민영 김민영 김민오 김병정 김산 김세겸 김수범 김영민 김영숙 김영호 김완동 김우형 김원모 김유정 김종우 김지수 김지아 김지용 김지윤 김진형 김태형 김현정 김형민 김형석 김호중 김효신 나희석 남아름 노경희 마조은 문병훈 문성산 문성제 문종훈 박가온 박동신 박민수 박선형 박선후 박세승 박세원 박용진 박은혜 박장진 박재인 박정훈 박종훈 박지현 박찬희 박태영 박현수 박현철 배수찬 배유리 백문수 백윤석 서동실 설미미 성승택 손정원 신동익 신동헌 신보경 신보라 안정임 양수인 엄혜정 여찬영 오영훈 오재호 오정옥 오태승 왕호상 유재응 유지선 윤남주 윤보라 윤종호 이강민 이두나 이두만 이모개 이민복 이상길 이석준 이선영 이성일 이성환 이세진 이연정 이영진 이유리 이윤희 이은경 이종열 이주환 이지민 이지성 이지연 이지훈 이진근 이창재 이형빈 이혜진 이후경 인병훈 장춘섭 정영삼 정진혁 제창규 조강식 조정희 주미정 주성림 지윤정 지현서 최동근 최영환 최용진 최유리 최윤만 최윤민 최윤정 하진경 한지윤 홍주희 홍초롱 황상준 황인준 DVcat RAINBOW99(류승현)*영화연출(438명)가성문 강다연 강민지 강유가람 강이관 강창석 강현석 강호준 고광준 고영재 고은기 고정욱 공귀현 권수경 권우정 권종관 권하정 권혁찬 권혜린 기채생 김량 김건우 김결 김경묵 김경수 김경원 김곡 김광복 김국형 김국희 김귀민 김대웅 김대현 김대환 김덕민 김덕수 김동현 김만재 김명균 김명준 김문경 김미례 김미영 김민경 김민하 김범삼 김병준 김보경 김봉주 김상패 김선웅 김성균 김성수 김성욱 김성원 김성은 김성한 김성훈 김세성 김소영 김소형 김숙현 김아솔 김애원 김영남 김영석 김영탁 김영현 김유민 김유성 김유원 김윤아 김은서 김은영 김의석 김인범 김인선 김일란 김재한 김정래 김정미 김정식 김정연 김정영 김정우 김정은 김제영 김조광수 김종우 김주리 김주연 김지영 김지용 김지웅 김지율 김진도 김진유 김진태 김진화 김찬수 김철민 김초희 김태경 김태식 김태용 김태형 김태훈 김태희 김한 김해곤 김헌철 김형준 김형준 김혜미 김호준 김홍 김환태 김효준 김희정 김희주(맨드리) 김희진 나단아 남궁선 남선호 남순아 노덕 노영석 노홍진 류호철 류훈 마민지 마현 모지은 문시현 문은정 민다홍 민병국 민용근 민환기 박경목 박규택 박근영 박대민 박동훈 박명랑 박민 박민우 박범수 박범훈 박상은 박소현 박송희 박은경 박이웅 박재민 박정우 박제범 박제욱 박주영 박주환 박지완 박지원 박찬옥 박철웅 박현진 박홍준 박흥식 방수인 배종대 백미나래 백승우 백승화 백운학 백재호 백종관 변규리 복운석 복진오 부지영 서새롬 서유민 서은영 석민우 성지혜 성홍주 소준문 손승현 손영득 손영성 손정우 손창대 손태겸 송민규 송예섭 송원근 송현주 신동일 신봉철 신승은 신아가 신재민 신준 신준영 심광진 심재희 심혜정 안국진 안서연 안슬기 안지환 안태진 양다연 양수희 양지은 양지혜 염문경 오세연 오온유 오정미 오정민 왕민철 우가현 우문기 우성하 유동종 유명상 유성엽 유지수 육상효 윤가현 윤강로 윤상정(구파수 륜호이) 윤성우 윤성호 윤세영 윤영호 윤인호 윤재근 윤홍승 이가은 이강욱 이경미 이고운 이광국 이길보라 이나리혜 이달 이동우 이동윤 이동은 이동하 이랑 이민화 이상문 이상철 이상화 이성강 이성민 이성은 이성환 이세밍 이소민 이소현 이수연 이수정 이수진 이승준 이승찬 이언희 이연우 이영곤 이영아 이예진 이옥섭 이완민 이요섭 이우석 이우정 이원우 이유빈 이유진 이윤정 이재경 이재원 이재호 이재호 이재화 이정국 이정황 이제경 이종민 이종훈 이주영 이주형 이지원 이지원 이지호 이진영 이진호 이창희 이태겸 이하경 이한종 이해영 이혁래 이혁상 이현철 이형곤 이혜린 이효빈 이희섭 임공삼 임대형 임석진 임선애 임성운 임순례 임오정 임찬상 임찬익 임창재 임철빈 임혜영 임호경 장권호 장동찬 장우석 장우진 장윤미 장주선 장준환 전경진 전계수 전선영 전인환 전지희 전찬영 정가영 정범 정병각 정빛아름 정성우 정승구 정승오 정연 정용주 정용택 정원희 정유미 정윤석 정윤석 정은경 정익환 정일건 정주리 정지영 정지혜 정한 정형석 정희성 조남현 조민호 조세영 조연수 조용선 조원희 조유경 조은성 조이예환 조정래 조창호 조현경 조현서 조현철 조희수 주영 주현숙 차봉주 차성덕 채형식 최성현 최승호 최영민 최예린 최우진 최윤진 최은종 최은지 최이다 최인규 최인규 최재훈 최정단 최종구 최종태 최종호 최진영 최하나 최호영 하기호 하명미 하명중 하원준 하샛별 한병아 한세하 한솔미 한원영 한인미 한준 한지승 허범욱 허브 허성완 허욱 허인무 허정 허지예 허지윤 허지은 허진호 허철 허철녕 현영애 현진식 혜림 홍다예 홍다예 홍석재 홍수동 홍승완 홍윤희 홍준표 홍지영 홍창표 홍현정 황슬기 황욱 황윤*영화제작(177명)강신규 강원숙 강지연 강진 곽용수 권병균 권영락 김균희 김기업 김기현 김도엽 김동균 김두찬 김미화 김미희 김범식 김봉준 김상근 김상범 김성민 김성우 김세훈 김소연 김소영 김순모 김승환 김시아 김영 김영덕 김영진 김요환 김은영 김이다 김일권 김정석 김정아 김주경 김주한 김지연 김지혜 김진아 김치성 김태훈 김혜숙 김효정 김효정 김희영 류승희 모성진 문진경 박곡지 박관수 박규영 박대희 박두희 박성훈 박수환 박은영 박은하 박준 박준식 박준호 박지수 박지영 박창현 박채은 방추성 배소현 백경원 백선희 백승환 백지헌 서옥영 서은정 서정 서채우 서행남 서현석 소윤주 소주영 손세훈 송대찬 신병훈 신용연 신운섭 신창길PD 신혜연 신혜은 심보경 심재명 심현우 안영진 양정화 양태정 어지연 엄주영 연동은 염동복 오수미 오준세 오희정 원성진 원정심 유은정 유인택 유재환 윤명원 윤종호 윤희영 이관수 이나리 이동권 이동하 이민화 이민희 이병원 이보라 이상훈 이석화 이선미 이수진 이안나 이은 이은경 이은하 이정아 이정환 이준동 이지영 이지영 이진숙 이진욱 이창원 이태윤 이하영 이한승 임성철 임영주 임정하 임정향 장미애 장정숙 전민 전영문 전윤찬 정기욱 정명숙 정원석 정유정 정이준 정필주 정혜영 제정주 조영각 조은성 조정준 주정현 주필호 채길병 채수진 최기섭 최선중 최아람 최용배 최정화 최지원 하정완 한결 한경수 한선희 한재훈 한진 홍성범 홍성은 황영 황윤정 황혜림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4.01 11:20
드라마

[차트IS] 이동욱 ‘이혼보험’, 3.2%로 출발…파격적 이혼보험 개발 선언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이 3%대로 출발했다. 1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이혼보험’ 첫 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2%를 기록했다.이는 전작인 ‘그놈은 흑염룡’ 3.5%, ‘원경’ 4.9%보다 각각 0.3%포인트, 1.7%포인트 낮은 수치다. ‘이혼보험’은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 있다는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혼에 대처하기 위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배우 이동욱, 이주빈, 이광수, 이다희가 주연을 맡았다.첫 회에서는 노기준(이동욱)의 이혼보험 프로젝트가 시작부터 파란만장하게 그려졌다. 여기에 ‘전전전처’ 전나래(이다희)까지 TF팀에 합류, 세상 어디에도 없을 이혼보험 개발기에 궁금증을 더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4.01 09:09
영화

“‘폭싹’ 보다가 맛있을 매운맛” 박해수·신민아→공승연, 얽히고설킨 ‘악연’ [종합]

“손의 땀 때문에 대본이 다 젖었을 정돕니다. 그 정도로 재밌는 대본이었어요.”(이광수)박해수와 신민아를 필두로 개성 강한 배우들이 제대로 지독하게 얽힌다.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악연’에서다.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악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일형 감독과 배우 박해수, 신민아,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이 참석했다.작품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로, 동명의 인기 웹툰(최희선 작가)을 원작으로 한다. ‘검사외전’을 연출한 이일형 감독의 첫 시리즈 도전이며 ‘수리남’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이날 이 감독은 “전작 ‘리멤버’ 개봉을 앞두고 원작 웹툰을 접했는데 재밌어서 찍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며 “영화로 하기엔 분량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드라마 형태로 하면 이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최초로 대본 작업에 들어갔다”고 첫 시리즈 도전 배경을 밝혔다.연출 주안점에 대해선 “시청자들이 6부작 내내 긴장감을 갖고 보게 만들어야한다는 점이 가장 먼저 생각한 큰 틀이었다”며 “6명의 캐릭터가 여러 사건을 겪으며 어떻게 악연으로 얽히는지 시청자들이 한 번에 인지하는 게 아니라 실타래 풀 듯 알아가길 원했다. 6부작이 끝나야 ‘악연’으로 완성된다는 것을 알 수 있게금 대본과 연출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박해수, 신민아뿐 아니라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까지 탄탄한 배우 라인업이 6인 6색 캐릭터 플레이를 펼친다. 한명 씩 각 에피소드의 중심인물을 맡아 점입가경 얽혀들어간다. 박해수는 사고를 목격했으나 묵인하기로 한 ‘목격남’을, 신민아는 트라우마를 품은 외과의사 주연으로 분했다. 이희준은 아버지의 생명보험도 노리는 사채남, 김성균은 일자리를 잃고 생사기로에 놓여 살인 청부를 받는 길룡을 맡았으며 이광수와 공승연은 실수로 사고를 저지른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박해수는 이날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가장 끌렸던 건 이렇게 극단적이고, 스토리가 강하면서도 한 호흡으로 끌고 가는 이야기였단 점이다. 반전과 구성에도 매력을 느꼈다”며 “(목격남이) 독단적이고 무섭고 혐오스러운 인물임에도 바보스럽고 어리석은 간극이 있어 거기서 나온 코미디가 흥미로웠다”고 떠올렸다.신민아 또한 신선함을 장점으로 꼽으며 “반전과 뒷 내용이 궁금해서 제 배역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출연해야겠다 싶었을 정도”라면서 “캐릭터마다 포지션이 있다. 주연은 상처받은 인물의 감정을 유지하면서 표현해야 한다는 점을 중점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특히 이광수과 공승연은 제대로 악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이광수는 “예전부터 악역을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왔다. ‘악연’을 통해 그 꿈을 제대로 이룬 것 같아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승연은 “유정은 제가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인데 그를 연기하는 제 모습이 궁금했다”며 “팜므파탈 매력의 유정을 소화하면서 고민이 많았지만 분장팀, 의상팀이 도와주셨다”고 덧붙였다.구멍없는 라인업에 이 감독은 “배우들이 그간 해온 연기나 이미지가 대본과 어떻게 맞닿고 깨져있는지 조율을 고민했다”며 “악연이라는 큰 굴레 속 균형을 퍼즐처럼 맞춰가며 재밌게 만들고자 했다”고 만족을 표했다. 김남길과 조진웅도 극에 풍성함과 긴장감을 더하는 특별출연으로 활약한다고 귀띔했다.‘악연’은 화제의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배턴을 이어받는다. 이 감독은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라면서도 “저희 나름대로 장르적인 재미가 있다. 따뜻한 휴머니티를 보시다 매운맛을 보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최대한 많은 분들이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악연’은 오는 4월 4일 공개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3.31 12:30
영화

‘악연’ 감독 “김남길·조진웅 특별출연, 풍성하고 임팩트 강해”

‘악연’ 이일형 감독이 김남길, 조진웅 특별출연을 예고했다.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악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일형 감독과 배우 박해수, 신민아,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이 참석했다.이날 이 감독은 극의 초반부터 특별한 특별출연이 눈길을 사로잡는다며 “여섯 분의 배우분 외로 특별출연으로 조진웅 선배님과 김남길 씨가 같이 해주셨다. 역할이 크다면 크고 분량 자체는 많지 않지만 임팩트는 필요한데 고민을 하던 중 두분과 연이 닿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흔쾌히 응해주셔서 작품의 전체적인 풍성함, 그리고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칠 수 없게 도와주셨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고 말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로, 동명의 인기 웹툰(최희선 작가)을 원작으로 한다. 오는 4월 4일 공개.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3.31 12:03
영화

‘악연’ 신민아 “내 배역 나오기도 전 출연 결정…장르물 계속 하고 파”

신민아가 ‘악연’ 출연 계기를 밝혔다.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악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일형 감독과 배우 박해수, 신민아,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이 참석했다.이날 신민아는 “대본이 신선했다. 이름들도 ‘사채남’ ‘목격남’으로 적혀 대본에 빠져들었다. 이 작품을 제안받은 지도 잊을 정도”라며 “반전과 뒷 내용이 궁금해서 제 배역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해야 겠다 싶을 정도”라고 출연계기를 밝혔다.극중 그가 연기한 주연은 트라우마 속 살고 있는 외과의사다. 신민아는 “두 번 다시 마주치고 싶지 않은 인물과 마주치면서 감정이 휘몰아치는 인물”이라며 “과거에 큰 트라우마를 겪고 지금은 외과 의사로 일하고 있다. 주연은 매일 고통 속 잠을 못자고 살고 있다. 과거의 트라우마를 현실에서도 고통으로 표현하는 무게감을 고민했다”고 설명했다. 신민아의 3년 만 OTT 장르물이기도 하다. 신민아는 “원래 장르물을 좋아해서 해보고 싶었고, 잘 해내고 싶었다”며 “‘악연’ 이후에도 장르물 많이 하고 싶다”고 바람을 덧붙였다.한편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로, 동명의 인기 웹툰(최희선 작가)을 원작으로 한다. 오는 4월 4일 공개.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3.31 11:59
영화

‘악연’ 이광수 “찌질하고 치졸해…악역 꿈 이뤄”

이광수가 악역으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악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일형 감독과 배우 박해수, 신민아,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이 참석했다.이광수는 그가 연기한 안경남 캐릭터에 대해 “성공한 한의사인데 여자친구와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다. 그 사고를 덮으려다 ‘악연’에 빠지게 된다”고 소개했다.그러면서 “그 사건 이후로 ‘안경남’이 점점 처절해지고 치졸해지는 과정을 잘 표현하고 싶었다. 극한의 상황에 몰렸을 때 그 인물이 가진 찌질함을 표현하려했다”며 “연기 변신을 만나볼 수 있으실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또한 이광수는 “예전부터 악역을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왔다. 어떻게 보면 ‘악연’을 통해 그 꿈을 제대로 이룬 것 같아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만족을 표했다.한편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로, 동명의 인기 웹툰(최희선 작가)을 원작으로 한다. 오는 4월 4일 공개.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3.3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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