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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오피셜 릴스 ‘143만회’ 역대급 파급력…“실버 버튼까지 노린다” 수원이 누리는 ‘이정효 효과’

이정효(51) 수원 삼성 신임 감독의 파급력은 웬만한 스타 선수 저리 가라다. 수원 구단이 유튜브, 소셜미디어(SNS) 등에서 이 감독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K리그2 수원이 최근 게시하는 이정효 감독 관련 영상 조회수가 폭발하고 있다. 구단은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이 감독이 취임식에 가는 길을 담은 영상을 올렸는데, 열흘 만에 조회수 25만회를 돌파했다. 사실상 구단 역대 최고 기록이다.이정효 감독이 처음 출연한 이 영상 조회수는 수원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역대 영상 중 4위에 해당한다. 조회수 톱3 영상은 모두 11~13년 전에 올린 것이다. 그리고 모두 1~3분대의 짧은 분량인데, 이 감독의 영상 길이는 20분에 달한다.지난 15일 수원 구단이 올린 ‘감독님이 내 이름을 불러주셨다’란 제목의 영상도 닷새 만에 조회수 12만 6000회를 넘어섰다. 동계 훈련 소집 날 이정효 감독과 선수들이 만난 것이 주요 내용인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인스타그램 역시 뜨겁다. 이정효 감독 부임 오피셜 릴스는 조회수 143만회를 기록했다. 구단 직원이 이 감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의 존재를 아냐고 묻는 영상은 47만회, 훈련을 지휘하는 모습이 담긴 릴스는 34만회에 달한다. 그야말로 이정효 감독 존재 자체가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치다. 이 감독의 전 소속팀인 광주FC도 ‘이정효 효과’를 누렸는데, 이 정도의 파급력은 아니었다. 수원에서 새 여정을 시작한 이 감독을 향한 세간의 기대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수원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2만명, 유튜브 구독자는 4만 7300명 정도다. 수원 팬뿐만 아니라 다른 팀, K리그와 축구에 관심 있는 이들까지 이정효 감독과 관련한 영상을 시청했기에 폭발적인 조회수가 나온 것으로 분석된다.수원 관계자는 본지를 통해 “감독님이 오시고 (유튜브) 구독자 수가 5000명 정도 늘었다. 우리 팬이 아니었던 분들이 팬이 되는 느낌도 있다. 예전보다 말씀을 부드럽게 하는데, 워낙 인기가 높아서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반응이 좋은 것 같다”며 “감독님이 (유튜브 체계를) 잘 모르는데, 농담으로 실버 버튼(구독자 10만명)에 대한 야망을 드러내셨다”며 웃었다.김희웅 기자 2026.01.20 18:33
연예일반

안영미 “건강 이상 없어… 그냥 두쫀쿠 먹은 것일 뿐” 억울

코미디언 안영미가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다.안영미는 19일 방송된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최근 화제를 모은 자신의 외모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그는 “노화다. 나이가 들면서 얼굴 살이 빠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건강에 문제가 있거나 육아 스트레스 때문은 전혀 아니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그러면서 “요즘 유행이라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어봤을 뿐인데 왜 다들 그렇게 안쓰럽게 바라보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또한 안영미는 “사실 그날은 화장만 안 했을 뿐, 머리도 감고 샤워도 하고 새 옷까지 입은 나름 컨디션 좋은 날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앞서 안영미는 자신의 SNS에 두쫀쿠를 먹는 영상을 공개했다가, 평소보다 핼쑥해 보이는 얼굴로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다.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3년 미국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9 17:15
스타

재료값 천정부지인데…티아라 소연, ‘두바이댁’의 위엄 [IS하이컷]

두바이 거주 중인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화제의 디저트 ‘두쫀쿠’를 수제로 만든 일상을 공개했다.소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경건하게”, “만드니까 질리네”란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소연이 거주 중인 두바이 자택에서 직접 구운 것으로 보이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전문점 못지않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소연은 뛰어난 요리 솜씨를 입증했다. 특히 대리석 식탁과 고급스럽게 플레이팅 된 ‘두쫀쿠’에서 소연의 세련된 일상이 엿보였다. 특히 국내에선 ‘두쫀쿠’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재료인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카다이프, 마시멜로 등 재료의 도매가가 단기간 급등한 가운데 두바이 현지에서 수제로 만드는 모습도 누리꾼의 부러움을 샀다.한편 소연은 지난 2022년 9세 연하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 이후 2024년 조유민이 아랍에미리트(UAE) 프로리그 샤르자 FC로 이적하면서 현재 두바이에 거주 중이다. 소연은 SNS를 통해 두바이에서의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9 16:22
스타

티아라 소연, 두바이 사모님의 실력 발휘…“만드니까 질리네” [AI 포토컷]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바이에서의 여유롭고 달콤한 결혼 생활을 전했다.소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경건하네”, “만드니까 질리네”란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소연이 거주 중인 두바이 자택에서 직접 구운 것으로 보이는 화제의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전문점 못지않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소연의 뛰어난 요리 솜씨를 입증했다. 특히 대리석 식탁과 고급스럽게 플레이팅 된 ‘두쫀쿠’에서 소연의 세련된 일상이 엿보였다. 소연은 지난 2022년 9세 연하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 이후 2024년 조유민이 아랍에미리트(UAE) 프로리그 샤르자 FC로 이적하면서 현재 두바이에 거주 중이다. 소연은 SNS를 통해 두바이에서의 럭셔리하면서도 소박한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026.01.19 16:13
산업

요아정도 두쫀쿠 열차 탑승... ‘빠삭 두바이 쫀득 쿠키’ 출시

최근 SNS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가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이른바 ‘SNS 맛집 디저트’로 자리 잡았다. 일부 매장과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만 유통되며 품귀 현상이 반복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먹고 싶어도 쉽게 살 수 없는 디저트”라는 인식이 자연스럽게 형성됐다.이에 요아정은 자체 개발 레시피로 완성한 ‘빠삭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지난 17일 전국 매장에서 선보였다.요아정은 이미 업계에서 ‘두바이 초코 맛집’으로 불릴 만큼 원물 중심의 프리미엄 레시피로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구축해 온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한 ‘빠삭 두바이 쫀득 쿠키’ 역시 단순히 유행을 따른 제품이 아닌, 원물에 대한 차별화로 요아정 만의 오리지널 프리미엄 디저트로 완성됐다.리얼 카다이프를 두 번 구워내는 공정을 적용해 겉은 쫀득하고 속은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타사 대비 높은 함량의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사용해 풍부한 고소함과 깊은 풍미를 살렸다. 원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한 점이 가장 큰 차별화 요소다.요아정 관계자는“요아정은 이미 두바이 초코 디저트를 가장 먼저 대중화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며,“이번 ‘빠삭 두바이 쫀득 쿠키’는 단순한 트렌드 아닌, 두바이 쫀득쿠키의 정석을 보여주는 요아정만의 프리미엄 디저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1.19 10:53
연예일반

주우재, 두쫀쿠 거품에 일침 “역대급 호들갑…5900원까지 적절”

배우 주우재가 화제의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는 ‘두쫀쿠 유행을 끝내러 왔습니다 | 두쫀쿠ASMR, 두쫀쿠 만들기, 두바이 초코 디저트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해당 영상에서 주우재는 두쫀쿠 열풍에 “오만 가지 호들갑을 봤지만 거의 역대 최대인 거 같다”며 “5000원대부터 8000원대까지는 품절이다. 한 알에 1만 4900원짜리도 봤다. 그래도 아직 사람들이 이성이 있는지 그건 품절이 아니었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내가 최대한 맛이 없게 먹어서 유행을 끝낼 것”이라고 각오를 다진 주우재는 두쫀쿠를 맛본 후 “5000원대까지는 괜찮다. 근데 6000원 대가 되면 가심비가 떨어진다. 약간 납득이 안 된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주우재는 또 직접 두쫀쿠를 만들어 본 뒤 “이 정도 노고라면 시켜 먹는 게 나을 것 같다”면서 “5900원까지는 시켜드셔라”고 덧붙였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7 16:37
산업

설빙, ‘두바이초코설빙’ 누적 판매량 100만개 돌파

설빙의 ‘두바이초코설빙’이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특히 12월은 전월 대비 42% 성장하며 약 18만 개 판매를 기록, 최근 열풍인 ‘두바이 디저트 트렌드’와 맞물려 판매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났다.두바이초코설빙은 설빙만의 레시피로 바삭한 식감을 살린 카다이프를 중심으로 피스타치오 분태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초코볼을 조합해 두바이초코 스타일의 풍미와 식감을 구현했다. 트렌디한 콘셉트에 설빙 특유의 디저트 해석을 더한 이러한 구성이 소비자 선택으로 이어졌으며, 온라인상에서도 자연스러운 화제성을 형성해 매출 성과로까지 이어졌다는 분석이다.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설빙은 지난 15일 두바이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사이드 메뉴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되는 메뉴는 ▲두바이 찹쌀떡 ▲생딸기 두바이 찹쌀떡 ▲두바이 크로플로, 두바이초코설빙의 흥행과 더불어 최근 확산되고 있는 두바이 디저트 인기를 반영해 라인업을 확장했다.설빙 관계자는 “두바이초코설빙은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디저트 트렌드를 빙수라는 설빙의 대표 메뉴로 구현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담은 제품이다”라며 “앞으로도 트렌디한 요소에 설빙만의 디저트 감각을 살리는 메뉴 개발을 통해 다채로운 디저트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1.16 11:23
산업

투썸플레이스, ‘두초생・미니말차 스초생’ 사전예약 예고

투썸플레이스가 SNS를 통해 확산된 고객들의 출시 요청을 반영해, 시그니처 케이크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을 재해석한 ‘두초생 미니’와 ‘말차 스초생’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투썸플레이스는 최근 트렌드로 급부상한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과 ‘말차’를 접목한 스초생을 기대하는 게시글이 잇따르며 화제를 모았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고객 반응을 적극 반영해, 딸기가 가장 맛있어지는 시즌에 맞춰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정식 출시는 1월 30일이며, 이에 앞서 1월 26일부터 투썸하트 앱을 통해 한정 수량 사전예약을 진행한다.먼저 ‘두초생 미니’는 최근 빠르게 확산되며 대세 트렌드로 자리잡은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적용한 제품이다. 투썸플레이스만의 디저트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동식 면인 카다이프와 고소한 피스타치오 크림, 스초생 특유의 초코 생크림과 신선한 생딸기를 층층이 레이어링해 케이크 한 판에 담아냈다. 가격은 2만 원 후반대로 선보인다.함께 선보이는 ‘말차 스초생’은 글로벌 트렌드로 부상한 말차와 스초생의 매력을 결합한 케이크다. 말차를 상징하는 초록빛 케이크 위에 새빨간 제철 딸기를 듬뿍 올려 시각적인 대비를 살렸으며, 말차 가나슈와 몽떼, 초코 시트, 딸기 콤포트를 층층이 레이어링해 깊고 진한 말차의 풍미와 딸기의 상큼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완성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스초생은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헤리티지 있는 시그니처 케이크”라며 “그 동안 고객분들이 보내주신 성원과 SNS를 통해 전해진 다양한 반응을 바탕으로, 트렌드와 취향을 반영한 신제품을 발빠르게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이번 제품을 통해 색다른 스초생의 매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1.16 10:38
스타

‘조유민♥’ 소연, 두바이 이주 2년 만 경사…“우리의 세 번째 메달” [IS하이컷]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이 남편 조유민의 우승 소식에 기쁨을 드러냈다.15일 소연은 자신의 SNS에 “슈퍼 컵 챔피언. 이 땅에서 우리의 두 번째 트로피. 그리고 우리의 여행에서 세 번째 메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메달을 목에 건 채 조유민을 향해 입술을 내미는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이날 샤르자 FC 소속 조유민은 알 아흘리와의 결승전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샤르자 FC는 슈퍼컵 챔피언에 오르며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한편 소연은 2022년 8살 연하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으며, 2024년 조유민이 아랍에미레이트 리그로 이적함에 따라 두바이로 이주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5 21:21
산업

대기업으로 번진 ‘두쫀쿠’…파리바게뜨, 3개 매장서 ‘두바이 쫀득볼’ 판다

카페와 제과업계에서 시작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에 파리바게뜨에도 번졌다. 15일 파리바께뜨에 따르면 전날부터 파리바게뜨 양재본점과 랩오브파리바게뜨, 광화문1945 등 3개점에서 ‘두바이 쫀득볼’ 판매를 시작했다. 가격은 개당 7300원이며, 1인 2개 한정 판매다. ‘두바이 쫀득볼’은 고소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바삭한 식감의 카다이프를 쫀득한 마시멜로우 피로 감싼 디저트로 국내에 수개월 째 열풍이 불고 있다. 첫 날 광화문 1945 매장에서는 몇 시간 만에 수량이 모두 소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 SNS에서는 파리바게뜨의 두바이 쫀득볼 판매 소식에 해당 매장에 방문해 성공과 실패 후기를 업로드하는 고객들이 등장하고 있다. SPC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가 등장한 후 던킨도너츠를 통해 ‘두바이 스타일 도넛’을 생산 판매해 온 바 있다. 이후 지난 9월 아이돌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인스타에 업로드하자, 관심이 폭증했다. 이에 개인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이 너도나도 ‘두쫀쿠’를 생산하며 판매처가 확대돼 왔으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가 직접 뛰어들어 두쫀쿠를 판매하기 시작한 건 파리바게뜨가 처음이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1.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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