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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 단일 제품 누적 판매 2000억 돌파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가 누적 판매액 2000억원을 돌파하며 ‘국민 에센스’의 위상을 강화했다.바이오 화장품 브랜드 세포랩(cepoLAB)을 운영하는 바이오 신물질 기반 항노화 헬스케어 기업 퓨젠바이오(대표 김윤수)는 세포랩의 히어로 제품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가 지난해 12월 말 기준 단일 제품 누적 판매액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이는 지난 2024년 10월 누적 판매액 1000억원을 달성한 후 불과 1년 2개월 만에 더블 스코어를 달성한 것으로, 브랜드 성장 속도가 임계점을 넘어 가속화 단계에 진입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성장 속도 가속화… 고객층 확대와 자사몰 성장이 견인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의 판매 지표는 최근 들어 더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24년 10월 첫 1000억원을 달성하는 데는 22개월이 걸렸으나, 이번 2000억원 돌파는 14개월 만에 이루어졌다. 1000억원 단위 판매액 증대 기간이 22개월에서 14개월로 36% 이상 단축된 것이다. K-뷰티 브랜드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제품 수명 주기가 짧아진 가운데 화장품 회사가 아닌 바이오 회사의 단일 제품이 이처럼 빠르게 성장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K-뷰티의 핵심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올리브영, 다이소 등에 입점하지 않은 상태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도 돋보인다. 퓨젠바이오는 자사몰 기반의 D2C(Direct to Consumer) 마케팅 전략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결과적으로 세포랩의 약진은 신규 고객 유입과 기존 고객의 높은 충성도가 결합하며 시장 내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자체 분석 결과에 따르면, 세포랩 브랜드의 주고객층은 기존 4050 여성에서 남성을 아우르는 3050 세대로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재구매율 52%... 자발적 간증 부르는 ‘팬덤형 소비’ 형성수치로 증명된 제품 신뢰도 역시 주목할 만하다.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는 재구매율이 52%에 달한다. 트렌드에 민감한 뷰티 업계에서 이례적인 수치로, 한 번 제품을 경험한 고객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팬덤형 소비’가 형성됐음을 의미한다. 실제 자사몰에는 ‘지루성 피부염, 여드름 등 문제성 피부가 드라마틱하게 좋아졌다’, ‘무너진 피부장벽이 되살아난 느낌이다’, ‘신기하게도 피부 번들거림이 사라지면서 속건조까지 잡혔다’는 등 자발적 간증형 리뷰가 줄을 잇고 있다.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의 가파른 성장세는 다양한 실적으로 확인돼왔다. 지난해 8월 누적 판매량 500만 병을 돌파했고,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베스트 브랜드 인기 차트’ 에센스 부문 월간 랭킹 1위에 수차례 등극했으며, GS샵·CJ온스타일에서 1년 연속 에센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독자적 바이오 원천기술의 힘… 바이오 신물질 ‘클렙스’가 핵심 경쟁력세포랩의 성공 배경으로는 독자적인 바이오 원천 기술이 손꼽힌다.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 성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바이오 신물질 ‘클렙스(CLEPS®)’는 퓨젠바이오가 당뇨병 치료제를 개발하던 중 발견한 희귀 미생물 세리포리아 락세라타의 배양 과정에서 탄생했다. 당초 연구진은 미생물의 대사 과정에서 당 소모를 활성화하는 기전을 연구하던 중, 세리포리아 락세라타의 2차 대사물질인 클렙스가 최종당화산물(AGEs) 생성을 억제하는 항당화 및 항노화 스킨케어에 탁월한 효능이 있음을 발견했다. 해당 기술력은 지난 2021년 SCI급 국제학술지 코스메틱스(Cosmetics)에 게재되면서 학술적으로도 입증됐다.이 같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탄생한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는 클렙스 원액을 92.8% 담고 화학방부제·인공색소·인공향료를 배제함으로써 성분과 안전을 중시하는 프리미엄 화장품 시장에서 차별화에 성공할 수 있었다.퓨젠바이오는 세포랩의 성공을 발판으로 지난해 11월 세컨드 브랜드 ‘세포랩RX’를 론칭하면서 본격적인 외연 확장에 나섰다. 세포랩RX는 레이저 시술 후 피부관리를 위한 바이오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로, 피부과 및 성형외과 등 병원을 통해 판매 중이다.◇ 화장품 넘어 바이오 플랫폼 비즈니스가 퓨젠바이오의 본질... 글로벌 진출 박차그동안 세포랩은 미생물 배양 방식의 특성상 폭발적인 수요 대비 생산량이 부족한 문제를 겪어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퓨젠바이오는 2024년 충북 음성에 클렙스 신규 배양센터를 완공, 대량 주문에도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갖췄다. 생산 능력 확충은 곧 자사몰·면세점·병의원 등 유통 채널 다변화로 이어졌으며, 이번 누적 2000억원 돌파의 밑거름이 됐다.퓨젠바이오는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를 ‘국민 에센스’를 넘어 ‘글로벌 K-에센스’로 만든다는 목표를 세우고, 지난해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홍콩·싱가포르·대만·중국·태국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구축 중이며, 올해부터는 미국·유럽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특히, 현재 시장조사 단계에 있는 유럽 지역에서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높은데, 천연 성분의 친환경 화장품이라는 점이 성분을 중시하는 유럽 소비자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김윤수 퓨젠바이오 대표는 “바이오 신물질을 플랫폼으로 하는 ‘바이오 플랫폼 비즈니스’가 퓨젠바이오 사업의 본질이며, 바이오 신물질은 피부 개선을 위한 화장품에 적용될 수도 있고 대사 및 면역 기능 개선을 위한 의약품, 의약외품, 의료기기 등에 적용될 수도 있다”라며, “10년에 걸쳐 바이오 신물질을 개발하고 이를 아낌없이 담은 고함량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피부 건강의 본질적인 개념과 가치를 제공하는 데 집중한 것이 세포랩의 성공 비결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6.01.14 09:17
연예일반

남규리, 리즈 갱신… 인형보다 인형 같은 비주얼 [AI 포토컷]

그룹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가 겨울의 정취를 담은 근황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남규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겨울 내내”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촬영 현장 비하인드로 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화이트 레이스 톱 위에 강렬한 레드 가디건을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화사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머리 크기만 한 화이트 니트 비니를 눌러쓴 모습은 그녀의 작은 얼굴과 투명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원조 인형 미모’의 위엄을 입증했다. 내추럴하게 늘어뜨린 긴 머리와 몽환적인 눈빛은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신비로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남규리는 머리 위에 커다란 그물망 소재의 리본 장식을 얹어 마치 동화 속 주인공 같은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연출했다. 근접 촬영에도 굴욕 없는 도자기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방부제 미모를 실감케 했다. 2026.01.13 18:03
예능

이요원 “첫째 딸 벌써 대학교 3학년”…‘애셋맘’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 (남겨서뭐하게)

배우 이요원이 첫째 딸이 벌써 대학교 3학년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7일 tvN스토리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이요원이 출연해 이영자, 박세리와 만났다.이날 이영자는 “아이가 셋 아니냐”고 물었고, 박세리는 “애 엄마라고 해도 안 믿겠다”며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이어 이요원은 “큰 애가 이제 23살 대학교 3학년이다”라며 “첫애를 빨리 나았다. 1월에 결혼해서 12월에 나았다. 허니문 베이비다”라고 이야기했다.이에 이영자는 “계산을 잘 해보라”며 혼전임신을 의심했고, 이요원은 “절대 아니다”라며 “큰 애도 ‘나 사고 쳐서 낳았냐’고 물어보는 데 아니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7 21:40
연예일반

[포토]이영애, 방부제미모에 카리스마도 장착

배우 이영애가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신관에서 진행된 '2025 KBS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12.31/ 2025.12.31 18:32
스타

이지아, 루돌프 변신…무결점 방부제 미모 [AI 포토컷]

배우 이지아가 올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 이지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따뜻한 연말 분위기가 느껴지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머리에 꽂은 앙증맞은 루돌프 뿔 모양의 머리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평소 작품에서 보여준 차갑고 도시적인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반전의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스타일링 또한 돋보였다. 이지아는 포근함이 느껴지는아이보리 컬러의 시어링 재킷(플리스)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화장기 없는 투명한 피부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방부제 미모’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편 이지아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5.12.28 08:54
예능

변정수 “갑상선암·성대결절 수술로 거의 죽음 경험, 남은 인생은…” (‘셀러브리티’)

방송인 겸 배우 변정수가 갑상선암 수술 등을 겪으며 달라진 삶의 자세를 밝혔다.18일 오후 6시 ‘셀러브리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일곱 번째 에피소드에는 변정수가 출연한다. 오랜만에 재회한 변정수와 전현무는 10년 전 함께 출연했던 한 프로그램 영상을 공개, 당시 전현무가 영상 속에서 스스로를 ‘돼지’라고 표현하자 변정수는 “진짜 돼지였네”라고 맞장구치며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변정수는 “요즘은 남자도 여자도 뷰티에 관심이 많은 시대”라며 관리 루틴과 피부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에 ‘저속 노화’ 키워드를 언급한다.변정수는 또 인생 태도와 셀러로서의 철학도 자연스럽게 밝혔다. 과거 갑상선암 수술과 성대결절 수술로 “거의 죽음을 경험했다”고 털어놓은 그는 “죽었다가 살아남은 인생, 안 되면 그만이고, 못 먹어도 고”라며 기회 앞에서 주저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물건을 판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결국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18 12:33
스타

‘25년차’ 유선 “배우 꿈 내려놓고 싶은 적 많아…남편 덕 여기까지” (‘백반기행’)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차분하고 도도할 줄 알았던 배우 유선의 유쾌한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30일 제작진은 이날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백반기행' 속 유선의 모습을 공개했다. 2001년 데뷔한 유선은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복실이 역으로 국민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강렬한 연기와 카리스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코미디 연극 ‘미세스 마캠’을 준비 중인 그녀는 이날 진중한 연습 현장과 장난기 가득한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22명의 식사 뒷정리 독박을(?) 차지할 운명의 주인공을 뽑기 위한 가위바위보에서 이기는 비법을 전했는데, 갑자기 치고 들어온 가위바위보 대결 신청에 식객은 꼼짝없이 지고 말아 웃음을 자아냈다.어느덧 데뷔 25년 차를 맞이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지만, 유선은 거듭되는 오디션 탈락과 주목받지 못하던 시간들로 "꿈을 내려놓고 싶은 적도 많았다"고 전한다. 그때마다 "언젠간 빛을 볼 거야"라며 애정 어린 응원을 해준 남편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연기를 사랑하는 그녀의 목표는 52년 넘게 만화를 그려온 식객처럼 평생 연기를 하는 것. 그녀의 진한 연기 사랑을 방송에서 들어본다.한편, 데뷔 이후 한결같은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유선의 동안 비결도 공개된다. 러닝, 헬스 등 기본 운동부터 댄스, 킥복싱, 번지 피지오까지 다양한 운동에 도전하는 것. 특히 중년에 접어들면서 갱년기 건강관리에 더 신경 쓴다며 운동 외에도 몸에 좋다는 먹거리를 챙기는 등 '건강한 식습관'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이날 역시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콩이 중년 여성의 건강에 좋다면서 '콩 밥상'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콩 본연의 구수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전통 콩 요리에 감탄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가 하면, 힙한(?) 두부의 변신에 깜짝 놀라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숟가락을 놓지 않았다는 후문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1.30 10:50
연예일반

고아라, 더 깊어진 눈빛… 방부제 미모에 누리꾼들 ‘감탄’ [AI 포토컷]

배우 고아라가 ‘가을 여신’다운 분위기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SNS에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부드러운 햇살과 어우러진 깊은 눈빛으로 계절의 무드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사진 속 고아라는 베이지 톤의 트렌치 코트로 차분한 가을 분위기를 드러냈다. 기본기에 충실한 디자인에 체크 안감이 은은하게 포인트를 더했고,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가 햇빛과 어우러져 편안한 무드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보다 담백한 표정과 절제된 메이크업으로 고아라 특유의 분위기가 드러난다. 과한 포즈 없이도 차분한 시선과 자연스러운 표정만으로 존재감을 보여주며, 일상 속 편안한 매력을 전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고아라 분위기 미쳤다”, “가을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화보인 줄 알았다”, “꾸미지 않아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전했다.한편 고아라는 지난 3월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에서 활약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5.11.16 15:02
연예일반

[영상] 하지원, ‘방부제 미모’…세월 거스르는 동안 미모의 정석

배우 하지원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타임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월에 참석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5.11.05 2025.11.05 18:12
스타

고현정, 방부제 미모…“부모님댁 진짜 옛날 사진” [AI 포토컷]

배우 고현정이 남다른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현정은 24일 자신의 SNS에 “부모님댁 진짜 옛날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지금과 다름없는 미모를 자랑한다.한편 고현정은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에서 시선을 압도하는 연기로 활약하고 있다. 2025.09.2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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