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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수지→이진욱,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캐스팅…올겨울 개봉

배우 수지, 이진욱, 유지태, 금새록이 로맨스 영화로 뭉쳤다. 13일 제작사 위드에이스튜디오에 따르면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수지, 이진욱, 유지태, 금새록 등 출연진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지난달 29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승무원과 기장으로 만난 수지와 유지태는 사랑과 상실에 대해 가슴 아픈 이별을 그리며 밀도 높은 세밀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컨설턴트 전문강사 역을 맡은 이진욱과 그의 연인인 교사 역의 금새록은 장기 연애를 통해 오래된 연인들의 현실적인 사랑과 헤어짐에 대해 묵직하고 깊이 있는 로맨스를 보여줄 전망이다. 여기에 미람, 전혜진, 배종옥, 이성욱, 박세진, 이가섭, 전석찬 등 매력적인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다양한 사랑과 이별, 그리고 삶에 대한 이야기를 더욱 섬세하게 그려낸다.메가폰은 영화 ‘69세’, ‘세기말의 사랑’으로 남다른 시선과 섬세한 연출력으로 호평을 받은 임선애 감독이 잡았다. 제작은 임 감독과 ‘세기말의 사랑’을 함께하고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왕을 찾아서’(가제), ‘인터뷰’ 등을 만든 위드에이스튜디오가 맡았다. 수지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이 기획 단계부터 제작에 참여했으며, 종합미디어콘텐츠제작사 위지윅스튜디오가 공동 제작에 이름을 올렸다.한편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올 겨울 극장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1.13 08:39
연예일반

마동석 기획·제작 ‘단골식당’ 크랭크업

영화 ‘단골식당’이 촬영을 마쳤다.30일 배급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6월 7일 첫 촬영을 시작한 ‘단골식당’은 18일 26회차 촬영을 끝으로 크랭크업,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단골식당’은 워커홀릭 영어강사 미원(주현영)이 실종된 엄마 예분(김미경)을 골든타임 48시간 안에 찾고자 동네 사람들과 힘을 합치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추리극이다. 배우 겸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마동석이 기획 총괄 및 제작자로서 나섰으며, 배우 주현영, 김미경을 비롯해 정용화, 차우진, 고창석, 이수미, 이성욱, 박경혜, 이태영, 현우석 등이 가세해 힘을 보탰다.연출을 맡은 한제이 감독은 “‘단골식당’은 감동적이면서 차별화된 아름다움이 있는 영화”라며 “모든 배우가 뜨거운 열정으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줬다. 앞으로 남은 작업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단골식당’은 오는 2025년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4.07.30 13:15
드라마

“떡밥 회수 제대로” 장근석 ·허성태 ·이엘리야 ‘미끼2’, 반응 폭발

쿠팡플레이 시리즈 ‘미끼’ 파트2의 7, 8화가 공개된 뒤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미끼’는 사상 최악의 사기 범죄를 저지르고 죽음 뒤로 숨어버린 ‘그 놈’을 추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파트2는 연쇄 살인 사건과 함께 수면 위로 떠오른 그 놈을 끝까지 쫓는 사람들과 서로 속고 속이는 그들 사이의 숨겨진 진실이 밝혀진다. 지난7일 공개된 파트2의 7, 8회는 빅스 네트워크 사기 피해자 이병준(이승준)이 한다정(박성연)을 피습하는 사건으로 충격을 안기며 시작했다. ‘노상천은 살아있다’는 절규와 함께 범행을 저지른 이병준은 또다시 묻힐 뻔했던 연쇄 살인 사건과 노상천(허성태)의 존재에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과거 노상천의 빅스 네트워크가 몸집을 키워가는 과정을 통해 피해자 모임의 일원들이 사기에 빠지게 된 비극적인 사연이 공개되어 안타까움을 샀다.그 가운데 사건의 키를 쥔 인물 강종훈(이성욱)이 의문의 괴한으로부터 목숨을 잃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전했다. 노상천의 뒷배들이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조작하기 위해 자신을 이용해 납치 쇼를 벌였다는 것을 깨달은 강종훈 차장은 그동안의 침묵을 깨기 위해 과거 자신이 저지른 과오를 따라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의문의 괴한들을 다시 마주하게 되고, 결국 이들에 의해 죽음을 맞이하며 사건은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간다. 사망 전 구도한(장근석)에게 정재황(구원)이 범인이 아니라는 결정적인 단서를 준 상황에 구도한은 과연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지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충격적인 전개를 담은 7, 8화가 공개되자 쿠팡플레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범인이 누군지 너무 궁금해요”, “스토리가 탄탄하다”, “궁금증이 계속 생겨서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 등 흥미진진한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과거랑 현재 시점을 묘하게 붙여놓은 게 기가막힘”, “미끼 퍼즐 맛집! 파트2 떡밥 회수해 주기만을 기다렸다!”, “완전띵작”, “뿌려 놓은 사건들이 틀에 맞을 때 쾌감 오짐” 등 촘촘하게 짜인 ‘미끼’ 파트2의 완성도 높은 스토리에 호평이 쏟아졌다. 또 “배우분들의 실감 나는 연기 몰입감 굳굳”, “알찬 내용에 연기자들의 열정적인 힘이 느껴지는 내용입니다. 뒤가 궁금하네요”라며 ‘미끼’ 출연진들의 흡입력 있는 연기에도 칭찬이 터져 나왔다. ‘미끼’는 파트1을 통해 전 세계 186개국 공개, 해외 평점 9.4,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차지했다. 파트2는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3.04.11 18:59
연예일반

‘미끼2’ 오늘(7일) 공개… 감독·작가 “떡밥 남김없이 회수”

김홍선 감독과 김진욱 작가가 ‘미끼’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쿠팡플레이 시리즈 ‘미끼’ 파트2가 7일 공개된다.‘미끼’는 사상 최악의 사기 범죄를 저지르고 죽음 뒤로 숨어버린 ‘그 놈’을 추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세 가지 시간대에서 발생하는 세 가지 사건이라는 차별화된 구성부터 연쇄 살인 사건의 스릴미 가득한 분위기까지 빈틈없는 구성과 스피디한 전개가 파트2에서도 펼쳐진다. 특히 변호사 출신 엘리트 형사 구도한(장근석)이 과거 폐습의 상징인 ‘절대악’ 노상천(허성태)을 쫓는 진실 추격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 완벽한 떡밥회수… 노상천 생사 여부는김진욱 작가는 캐릭터를 따라가다 보면 탄탄한 기승전개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시청 팁을 공개했다. “‘도대체 이 일은 왜 벌어진 걸까’ 늘 고민하던 구도한은 결국 가설을 찾아내고 끝까지 고수해간다. 구도한이 과연 범인을 흔들 수 있을지 지켜보시는 것도 시청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노상천은 진짜 살아있을까. 살아있다면 도피 후 어떻게 생활할까’ 생각하면서 보시다 보면 노상 천에 과한 반응을 보였던 강종훈(이성욱)과 천나연(이엘리야)에게로 이어지며 그들이 숨기고 있는 과거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김진욱 작가는 “파트1이 떡밥들을 일부 회수했다면 파트2에서는 거의 남김없이 회수될 것”이라며 “송영진(박명훈)부터 시작된 연쇄 살인 사건들이 어떻게 벌어지게 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홍선 감독도 “속 시원해지는 떡밥 회수의 진수를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다. 이 모든 일들이 왜 일어나게 된 건인지 마지막에 완벽하게 아시게 될 것”이라며 파트2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업그레이드됐다고 알렸다.◇ 후반부로 갈수록 더 터진다! 설원 속 대자연 영상미‘미끼’ 파트2에서는 연쇄 살인 사건의 촘촘한 전개뿐만 아니라 제작진이 자신 있게 내놓는 다채로운 액션 시퀀스와 웅장한 영상미를 만나볼 수 있다.김진욱 작가는 “파트2에서 가장 많이 달라지는 점 중 하나는 후반부로 진행될수록 좀 더 역동적으로 전개된다는 것”이라며 “연쇄 살인 사건의 실체를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특히 박진감 넘치는 오토바이 추격신과 설원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자연 속 대반전 장면은 파트2의 매력을 절정으로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 ‘마라맛’ 스릴만 있는 게 아니다! 가슴 울리는 묵직한 메시지‘미끼’는 명품 배우들이 선보이는 섬세한 연기 향연은 ‘미끼’만이 지닌 새로운 형태의 범죄 스릴러로서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이뤄내며 작품의 탄탄한 서사에 일조하고 있다. 여기에 이 사건들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묵직한 메시지까지 얹어져 ‘미끼’의 색채를 아름답게 더할 예정이다.김진욱 작가는 “사기를 가벼운 범죄로 여겼던 구도한이 점점 중범죄로 인식해간다. 항상 공격적이고 예민했던 천나연은 과거 아픈 경험으로 경찰을 믿지 못했지만, 구도한을 통해 아픔을 점차 치유해간다. 여기에 강종훈이 숨기고 싶어 했던 진실을 시청자분들도 함께 목격하시게 될 텐데 그 메시지가 충격적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홍선 감독도 “우리 작품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시각이 어떠한지 느끼셨으면 좋겠다. 자신의 상황과 입장에 따라 사람들을 바라보는 행태가 달라지는데 그게 우리 사회랑 많이 닮아있다. 그런 가슴을 울리는 메시지가 ‘미끼’에도 잘 녹아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미끼’는 드라마 ‘보이스’, ‘손 the guest’,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을 통해 장르물의 대가로 이름을 알린 김홍선 감독과 미스터리와 스릴러의 차별화 된 장르 해석력으로 호평을 받았던 드라마 ‘미스트리스’를 집필한 김진욱 작가가 의기투합했다.쿠팡플레이 ‘미끼’는 7일 7, 8회가 공개된다.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3.04.07 11:15
연예일반

‘미끼’는 어떻게 ‘K-범죄스릴러’가 됐나?..파트2 기대↑

매회 전율 넘치는 전개와 냉온탕을 오가는 반전으로 사랑받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미끼’가 파트2에 더욱 강렬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31일 쿠팡플레이는 ‘미끼’ 파트1에서 화제를 모은 대사가 파트2에서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를 자아내는 전개를 미리 짚었다. #01 “살려주세요. 노상천이 절 죽이려고 해요”(1,2,3화)‘미끼’는 사상 최악의 사기 범죄를 저지르고 죽음 뒤로 숨어버린 ‘그 놈’을 추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위 대사는 희대의 사기꾼 노상천(허성태 분)을 탄생시킨 장본인인 송영진(박명훈 분)이 죽음이 엄습하기 직전 외친 한마디다. ‘미끼’를 관통하는 이 단골 대사는 연쇄 살인 사건이 벌어질 때마다 나와 단숨에 죽음의 그림자를 몰고 오며 살벌하면서도 음습한 분위기로 쫄깃한 스릴감을 안기고 있다. 연쇄 살인 사건을 지시한 ‘그 놈’의 정체는 파트2에서 전격 공개된다.#02 “누가 물고기를 보래? 미끼를 봐야지”(2화)고액 수익 창출이라는 황금알에 눈이 멀어 얄팍한 사기에도 쉽게 휘둘리는 사람들. 노상천은 다단계 사기라는 치명적인 덫에 빠져든 사람들을 한심하게 바라보면서도 인간의 약점을 악용한 꿈의 사업에 대한 밑그림을 그린다. 훗날 노상천이 폰지 사기의 대부가 되는 초석을 다지게 된 장면 속 대사로 인간의 욕망을 비유적으로 표현해 시청자들에게 진한 울림을 남겼다. 노상천 캐릭터를 상징하는 대사인 동시에 파트2에서 과연 누가 물고기인지, 미끼가 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03 “진심도 상황에 따라 언제든 변할 수 있다는 거”(4화)과거 전대미문의 사기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기자 천나연(이엘리야 분)이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현 경찰 차장 강종훈(이성욱 분)을 향해 날린 일침이다. 과거 후배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던 베테랑 형사에서 적당히 눈 감을 줄 아는 타협주의자가 된 강종훈이 과연 다시 정의감에 눈을 뜰지, 안락함과 결탁한 삶의 결말은 파트2에서 밀도 있게 조명된다.#04 “그림자 잡아두고 진짜라고 우기면 상이라도 받습니까?”(5화)‘미끼’는 서로 물고 물리고, 뜯고 뜯기는 인간 군상의 욕망을 범죄 스릴러 장르로 집요하게 파헤친 수작으로 입소문 났다. 노상천에게 사기 피해를 입은 모임의 멤버인 이병준(이승준 분)도 누군가의 이득을 위해 자신을 연쇄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몰아가는 검사에게 자신은 실체가 아니라 그림자라고 저항했다. 진실을 감추기 위해 허상을 쫓는 사람들 혹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누군가를 궁지로 내모는 사람들. 치열한 먹이사슬 속에서 발버둥 치던 이병준이 끝내 지키고 싶었던 것은 무엇인지 파트2에서 명확하게 회수된다.‘미끼’ 파트1은 배우들의 명연기와 다이나믹한 전개로 호평을 받았다. 국내 호평을 비롯해 해외 평점 9.4를 기록했다. 파트1을 뛰어넘는 소름 돋는 반전과 긴장감 넘치는 스릴로 돌아오는 ‘미끼’ 파트2는 오는 4월 7일 공개된다.전형화 기자 brofire@edaily.co.kr 2023.03.31 09:35
연예일반

개그맨 이영식, 인천 송도 빛낸 ‘파노라마 입담’

개그맨 이영식이 재치 입담으로 송도의 봄을 화려하게 장식했다.이영식은 4일 인천 송도 오크우드 호텔 65층 파노라믹 65(PANORAMIC 65)에서 열린 리뉴얼 오픈 이벤트 사회를 맡아 ‘파노라마 입담’을 뽐냈다.이영식은 이 자리에 연예계 절친들을 초청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이날 파티에는 배우 이승연을 비롯해 R.ef 이성욱, 가수 길건, 채은정, 솔로지옥 김준식, 배우 김서정, 개그우먼 정주리, 김미려, 개그맨 김경진 등이 참석했다.송도에 거주하고 있는 ‘송도댁’ 현영은 가족여행 일정으로 참가하지 못 했지만 직접 브랜드 론칭한 뷰티 제품을 PPL 전문기업 웰메이드코리아를 통해 협찬 물품으로 내놨다. 이영식이 MC를 맡아 시작된 리뉴얼 파티는 팝페라 가수 윤예원의 열창 무대와 색소포니스트 곽재성의 무드감 넘치는 색소폰 연주로 한층 분위기가 고조됐다. 특히 DJ 피치(PEACH)의 디제잉 때는 ‘춤신’ 길건이 즉석 댄스를 펼쳐 박수 갈채가 쏟아졌다.이영식은 “3월의 첫 주말을 연예인 선후배 동료들, 그리고 멋진 셀럽 분들과 함께 자리 할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감사했다”며 “앞으로도 멋진 뷰와 즐거움이 함께하는 송도에서 멋진 이벤트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3.03.06 09:59
연예일반

공유, 한달만에 런던서 전한 개구진 근황 '장난기+귀여움 한도초과'

배우 공유가 영국 런던에서 보내는 근황을 전해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공유는 1일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에서 공유는 서점을 찾은 모습, 엘리베이터에서 지인과 사진을 함께 있는 모습, 소파 위에 장난스레 엎드려 있는 모습 등 장난기 가득한 근황을 담아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실제로 이 같은 사진을 통해 공유가 한 달여 만에 근황을 전하자 팬들은 반가움을 금치 못했다. 팬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처음 본 포스트. 공유 씨 덕에 최고의 아침" "많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하다. 재밌게 놀아요" "즐거워보여서 좋네요" "팬 서비스 대박이다. 너무 웃기다" "이러니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장난기어린 모습이 여전히 아이 같다. 너무 귀엽다"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유쾌하다" 등 열띤 반응을 보냈다. 한편 공유는 2001년 드라마 '학교4'로 데뷔했으며, 지난 2021년에는 영화 '서복'에 출연했다. '서복'은 이용주 감독이 영화 '건축학개론' 이후 9년 만에 선보인 작품으로 영원히 사는 복제인간 서복(박보검 분)과 죽음을 앞둔 한 남자(공유 분)의 로드무비를 통해 삶과 죽음, 인간의 두려움에 대해 이야기했다. 공유와 함께 박보검이 주연을 맡아 더 큰 관심을 받았다. 공유는 또 같은해 연말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에 출연했다.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근 미래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공유와 함께 배두나, 이준, 김선영, 이무생, 이성욱 등이 출연했다. 정우성은 '고요의 바다' 제작 및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특히 공유는 올해 1월 '고요의 바다'에 함께 했던 배우 정우성, 배두나, 이무생 등과 함께 한 근황이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들은 '고요의 바다' 작품이 끝났음에도 여전히 끈끈한 친분을 유지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산 바 있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3.03.01 18:02
연예일반

이성욱, 손흥민 만난다… 축구 국가대표 카메룬전 직관

배우 이성욱이 영화 ‘선데이리그’ 배우들과 한국 축구 대표팀의 카메룬전에 참석한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이성욱을 포함한 ‘선데이리그’ 배우들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카메룬의 A매치 평가전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경기 전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풋볼팬타지움에서팬 사인회를 진행한 뒤 경기를 관람하며 한국 대표팀을 응원할 예정이다. 이성욱은 지난 21일 진행된 ‘선데이리그’ 언론시사회에서 평소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재밌게 봤다고 밝힌 바 있다. 오는 10월 5일 개봉하는 ‘선데이리그’는 인생 막장 일보 직전인 축구 코치 준일과 축구에 대한 열정만큼은 프리미어리거인 철수 축구단의 풋풋한 성장과 살벌한 도전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이성욱은 게으른 코칭 때문에 해고 직전인 축구 코치이자 곧 이혼까지 당할 기세인 철부지 중년 준일 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생활 밀착형 연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이성욱은 최근 개봉한 영화 ‘늑대사냥’을 비롯한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등 브라운관, 스크린, OTT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2022.09.27 17:03
연예일반

‘늑대사냥’ 이성욱, 신 사냥 대성공

배우 이성욱이 ‘늑대사냥’에서 ‘신 사냥’에 성공, 관객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1일 개봉한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영화 ‘늑대사냥’에서 이성욱은 응급 의료 담당 의사 경호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성욱은 동남아시아로 도피한 인터폴 수배자들을 이송하는 움직이는 교도소 프론티어타이탄호에서 펼쳐지는 살기등등한 핏빛 대립에서 필사적으로 살아남고자 하는 경호의 고군분투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극악무도한 강자들의 혈투에 생존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포감과 긴박함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성욱 또한 “각자의 목적에 의해서 이 배에 타게 됐는데 상대적으로 나는 강렬한 상황들을 느끼고 표현하는 역할”이라면서 태평양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지옥의 잔혹함을 전할 것을 예고한 바 있다. 이에 국내 언론은 “이성욱이 눈에 띈다. 가장 튈 수 있는 캐릭터였음에도 자신만의 호흡과 해석력으로 다른 인물들과 잘 녹아든다”, “충격의 반전을 책임지는 일당백 역할로 보는 이들의 눈도장을 찍었다”며 극찬했다. 무엇보다 극 전개의 주축이 되는 범죄자나 경찰이 아닌, 응급 의료 담당 의사였음에도 존재감이 빛났다는 평이다. 강렬한 캐릭터들 사이에서 관객의 뇌리에 박힐 수 있는 활약을 할 수 있는 건, 앞서 영화 ‘유체이탈자’,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다수의 굵직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던 이성욱만의 저력에 있다. 자신만의 캐릭터 해석과 표현력으로 ‘신 사냥’에 성공한 이성욱. 그는 오는 10월 5일 개봉을 앞둔 첫 장편 영화 주연작 ‘선데이리그’(감독 이성일)에서 인생 막장일보 직전인축구코치 준일 역으로 스크린을 누빌 예정이다. 이성욱이 출연하는 ‘늑대사냥’은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2022.09.26 16:42
연예일반

서인국X장동윤 ‘늑대사냥’ 9월 28일 개봉 확정, 런칭 포스터 공개

올가을 청불 영화로 강렬한 아드레날린을 선사할 ‘늑대사냥’이 온다. 3일 배급사 TCO㈜더콘텐츠온은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영화 ‘늑대사냥’의 9월 28일 개봉을 확정하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해야 하는 상황 속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핏빛 바다 한가운데 있는 움직이는 교도소 ‘타이탄’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태평양 한가운데서 펼쳐질 극한 상황 속 ‘인간 스스로 먹잇감이 되다’는 카피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늑대사냥’은 ‘변신’, ‘기술자들’, ‘공모자들’의 장르 영화 마스터 김홍선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았다. 이어 서인국, 장동윤, 최귀화, 성동일, 박호산, 정소민, 고창석, 장영남, 손종학, 이성욱, 홍지윤 등 차세대 스크린 주자들과 베테랑 배우들이 출연해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영화는 오는 9월 28일 개봉한다. 김다은 인턴기자 2022.08.0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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